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손준호 측, 중국축구협회 징계에 “기자회견서 다 밝힐 것”
뉴시스(신문)
입력
2024-09-10 16:09
2024년 9월 10일 16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빠르면 오늘 저녁 회견 열 듯
ⓒ뉴시스
승부 조작 혐의로 중국축구협회로부터 영구 제명 징계를 받은 축구 국가대표 출신 손준호(수원FC) 측이 기자회견을 통해 모든 의혹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손준호의 에이전시인 NEST 박대연 대표는 10일 뉴시스와 통화에서 “중국축구협회의 발표는 사실과 다르다. 당황스럽고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이미 중국 법정에서 다 밝혀진 부분”이라며 “손준호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오늘 중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힐 계획이다. 회견서 모든 걸 밝히겠다”고 강조했다.
중국축구협회는 이날 “사법기관에 따르면 전 산둥 타이산 선수 손준호는 축구 경기를 조작하고 불법 이익을 얻었다”며 “손준호의 중국 내 축구와 관련된 활동을 평생 금지한다”고 밝혔다.
손준호는 지난해 5월 중국 프로축구 승부 조작 혐의로 중국 공안에 10개월 동안 구금됐다가 지난 3월 풀려났다.
이후 지난 6월 K리그1 수원FC에 입단해 뛰어왔다.
손준호가 받은 혐의는 ‘비(非)국가공작인원 수뢰죄’다.
정부 기관이 아닌 기업 또는 기타 단위에 소속된 사람이 자신의 직무상 편리를 이용해 타인의 재물을 불법 수수한 경우 적용되는 혐의다.
승부 조작 가담 또는 산둥으로 이적하는 과정에서 금품이 오갔을 가능성이 거론됐으나, 손준호 측은 이를 강하게 부인해 왔다.
다만 손준호는 귀국 이후 어떤 혐의로 구금됐는지 명확하게 밝힌 적이 없다.
이런 가운데 중국축구협회의 중징계로 선수 생활이 끝날 가능성 커지자 적극 해명에 나선 것이다.
중국협회가 손준호 징계를 국제축구연맹(FIFA)에 통보하면 국제적으로 적용돼 한국은 물론 어느 리그에서도 프로 선수로 뛸 수 없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2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3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4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5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6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7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8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9
靑, 비서관 ‘농지 투기’ 의혹에 “상황 파악후 필요하면 처분 조치”
10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5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6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7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8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9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10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2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3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4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5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6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7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8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9
靑, 비서관 ‘농지 투기’ 의혹에 “상황 파악후 필요하면 처분 조치”
10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5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6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7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8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9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10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전쟁 중 백악관서 MLS 우승 축하행사 연 트럼프…“호날두, 내 아들이 광팬”
호르무즈 통과 유조선 하루 50척 → 0척… 선박들 기름 실은채 대기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