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삼성 새 외인 디아즈, KBO리그 데뷔전서 홈런 ‘쾅’
뉴시스
업데이트
2024-08-17 20:52
2024년 8월 17일 20시 52분
입력
2024-08-17 20:51
2024년 8월 17일 20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새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가 KBO리그 데뷔전에서 홈런을 때려냈다.
디아즈는 17일 창원 NC파크에서 벌어진 2024 신한 쏠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6회초 홈런을 때려냈다.
1회초 첫 타석에서 삼진으로, 3회초 포수 파울 플라이로 물러난 디아즈는 6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홈런을 날렸다.
1-3으로 끌려가던 삼성은 6회초 선두타자 구자욱이 우월 솔로 홈런을 때려내 2-3으로 추격했다.
뒤이어 타석에 들어선 디아즈는 NC 우완 불펜 투수 이준호의 3구째 시속 145㎞ 몸쪽 직구를 잡아당겨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백투백 홈런을 작렬했다.
디아즈는 루벤 카데나스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KBO리그 무대를 밟았다. 삼성은 지난 14일 디아즈와 총액 17만달러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디아즈는 곧바로 선발 출전했고, 동점 홈런을 날리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3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4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5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8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9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10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3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4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5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8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9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10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유엔 사무총장 후보들, 제주에 모였다…반기문 “희생양 될 각오 필요”
[사설]與도 野도 이제 당 대표가 왜 필요한지 自問할 때 됐다
박홍근, 교육교부금 개편 시사…“내국세 20.79% 자동배분 개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