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전설의 탄생“…EPL 토트넘, 손흥민의 32번째 생일 축하
뉴스1
입력
2024-07-08 08:16
2024년 7월 8일 08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공항에서 생일 축하를 받는 손흥민 2024.7.7.뉴스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32)의 생일을 축하했다.
토트넘은 8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전설의 탄생’이라는 문구와 함께 1992년 7월 8일에 태어난 손흥민의 생일을 기념했다.
토트넘이 만든 특별 영상은 손흥민이 유년기부터 청소년기까지 성장하는 모습과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환호하는 현재의 모습을 담았다.
일부 팬들은 “전설의 탄생이라고 말로만 하지 말고 구단이 재계약으로 전설 대접을 해 달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손흥민은 토트넘과 1년의 계약 기간을 남겨놓고 있다. 현지 매체는 토트넘이 손흥민과 장기 계약 대신 이적료 수입을 고려해 1년 연장 옵션만 가동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손흥민은 국내에서의 짧은 휴식을 마치고 지난 7일 영국 런던으로 출국, 토트넘 선수단에 합류해 본격적으로 새 시즌을 준비할 예정이다.
토트넘은 18일 하츠(스코틀랜드), 20일 퀸스파크레인저스(잉글랜드)와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다.
손흥민은 이달 말 토트넘 선수단을 이끌고 다시 한국을 찾는다. 2년 만에 방한하는 토트넘은 31일 팀 K리그, 8월 3일 바이에른 뮌헨(독일)을 상대로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를 펼친다.
손흥민은 지난 6일 아디다스 행사에서 “소속팀으로 돌아가서 좋은 컨디션으로 몸을 끌어올려야 한다. 생각보다 많은 휴식을 취해서 아직 몸 상태가 100%가 아니지만 토트넘이 한국을 방문할 때 맞춰 최상의 컨디션을 회복, 팬들께 즐거움을 드리겠다”고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국힘, ‘한동훈 제명 반대 성명’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2
“코인에 2억4000 날리고 빚만 2200만원 남아” 영끌 청년들 멘붕
3
“130도 안심 못 해”…30년 경력 심장 전문의 “혈압 목표 120/80”[노화설계]
4
“미개봉 50만원” 李 설 선물, 이틀만에 당근에 떴다
5
“정청래 잘한다” 38%, “장동혁 잘한다” 27%…당 지지층서도 두자릿수 하락
6
“보완수사권, 예외도 못 줘” 민주, 李대통령 요구 거부
7
[단독]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승인
8
아르헨티나 해저 3000m에 ‘한국어 스티커’ 붙은 비디오 발견
9
“3.9억 빚내 SK하이닉스 5억 올인” 투자자의 끝은?
10
통일부 이어 軍도 “DMZ 남측 철책 이남은 韓 관할” 유엔사에 요구
1
李 “서울 1평에 3억, 말이 되나…경남은 한채에 3억?”
2
[단독]국힘, ‘한동훈 제명 반대 성명’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3
‘YS아들’ 김현철 “국힘, 아버지 사진 당장 내려라…수구집단 변질”
4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5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6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7
[단독]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승인
8
[사설]반대파 무더기 퇴출 경고… 당권 장악에만 진심인 장동혁
9
주민센터서 공무원 뺨 때리고 박치기 한 40대 민원인
10
조현 “美, 韓통상합의 이행 지연에 분위기 좋지 않다고 말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국힘, ‘한동훈 제명 반대 성명’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2
“코인에 2억4000 날리고 빚만 2200만원 남아” 영끌 청년들 멘붕
3
“130도 안심 못 해”…30년 경력 심장 전문의 “혈압 목표 120/80”[노화설계]
4
“미개봉 50만원” 李 설 선물, 이틀만에 당근에 떴다
5
“정청래 잘한다” 38%, “장동혁 잘한다” 27%…당 지지층서도 두자릿수 하락
6
“보완수사권, 예외도 못 줘” 민주, 李대통령 요구 거부
7
[단독]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승인
8
아르헨티나 해저 3000m에 ‘한국어 스티커’ 붙은 비디오 발견
9
“3.9억 빚내 SK하이닉스 5억 올인” 투자자의 끝은?
10
통일부 이어 軍도 “DMZ 남측 철책 이남은 韓 관할” 유엔사에 요구
1
李 “서울 1평에 3억, 말이 되나…경남은 한채에 3억?”
2
[단독]국힘, ‘한동훈 제명 반대 성명’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3
‘YS아들’ 김현철 “국힘, 아버지 사진 당장 내려라…수구집단 변질”
4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5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6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7
[단독]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승인
8
[사설]반대파 무더기 퇴출 경고… 당권 장악에만 진심인 장동혁
9
주민센터서 공무원 뺨 때리고 박치기 한 40대 민원인
10
조현 “美, 韓통상합의 이행 지연에 분위기 좋지 않다고 말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혜경, 한복 명예홍보대사 추대…“한복은 K-컬처 핵심 자산”
“130도 안심 못 해”…30년 경력 심장 전문의 “혈압 목표 120/80”[노화설계]
입에 숟가락 물고 문자 하다…강아지 뛰어들어 ‘꿀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