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41세 11개월 21일’ 오승환, 올스타전 최고령 출장 신기록
뉴스1
업데이트
2024-07-06 20:56
2024년 7월 6일 20시 56분
입력
2024-07-06 20:55
2024년 7월 6일 20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9회초 마운드에 오른 삼성 마무리투수 오승환이 역투하고 있다. 2024.7.2/뉴스1
41세 11개월 21일.
‘돌부처’ 오승환(삼성)이 올스타전 최고령 출장 기록을 세웠다.
드림 올스타 소속의 오승환은 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SOL뱅크 KBO리그 올스타전에서 2-4로 뒤지던 9회초 1사에서 10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2년 만에 올스타전에 출전한 오승환은 6일 기준 41세 11개월 21일의 나이로 투수와 타자를 모두 합쳐 올스타전 최고령 출장 기록을 세웠다.
종전 올스타전 최고령 경기 출장 선수는 양준혁(삼성/이스턴)으로 41세 1개월 28일의 나이로 2010시즌 기록한 바 있다. 최고령 경기 출장 투수는 종전 손민한(NC/나눔)이 2015시즌 40세 6개월 16일의 나이로 기록했다.
오승환은 첫 타자인 박찬호(KIA)에게 우익수 앞 안타를 맞았지만 김도영(KIA)을 우익수 뜬공으로 돌려세우며 불을 껐다.
그는 곧바로 송성문(키움)을 유격수 플라이로 잡아냈다. 2-4에서 등판한 오승환은 아쉽게도 최고령 세이브 기록을 수립하지 못했다.
올스타전 최고령 세이브 기록은 계형철(OB/동군)의 35세 2개월 16일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6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7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10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1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6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10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6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7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10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1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6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10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北 “북한군, 러시아 전승절 기념 열병식에 참가”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