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역시 한국 양궁…B팀이 출전하고도 아시안컵 종합 우승 달성
뉴스1
업데이트
2024-06-08 15:40
2024년 6월 8일 15시 40분
입력
2024-06-08 15:39
2024년 6월 8일 15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양궁 리커브 여자 대표팀의 최미선, 오예진, 임해진(왼쪽부터) (대한양궁협회 제공)
대한민국 양궁이 주축들이 나서지 않았음에도 아시아양궁연맹(WAA) 양궁 아시안컵 3차 대회에서 메달을 휩쓸며 세계 최강의 기량을 자랑했다.
한국은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 WAA 양궁 아시안컵 3차 대회에서 총 10개의 금메달 중 7개(은메달 4개?동메달 2개)를 획득,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 양궁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리커브 남녀 각각 4~7위, 컴파운드 남녀 각각 5~8위를 차지한 선수들로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B팀이 나섰지만 한국 양궁은 강했다.
여자 리커브의 오예진(광주여대), 남자 리커브의 김하준(사상구청)은 각각 3관왕에 올랐다.
오예진은 최미선(광주은행), 임해진(대전시체육회)과 함께 출전한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일본을 5-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김하준과 합을 맞춘 혼성 단체전에서도 중국을 5-1로 제압,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오예진은 여자 개인전 결승전에서 접전 끝에 최미선을 6-4로 꺾고 3관왕에 올랐다.
한국 양궁 리커브 대표팀의 김하준. (대한양궁협회 제공)
남자 대표팀의 김하준은 서민기(현대제철), 정태영(코오롱)과 팀을 이뤄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김하준은 개인전 결승전에서 카자흐스탄의 압둘린을 6-2로 제압, 세 번째 금메달을 획득했다.
컴파운드에서도 2개의 금메달이 나왔다.
심수인은(창원시청)은 박정윤(창원시청), 박예린(서울여고)과 여자 단체전에 출전, 인도를 제압하고 금메달을 따냈다.
심수인은 혼성 단체전에 강동현(현대제철)과 함께 출전해 2관왕에 올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본선행…“항상 감사한 마음”
2
“침대가 360도 빙글”…한가인 괴롭힌 ‘이 질환’ 아침에 유독 심한 이유
3
“정년 없고 나이 안 봐요”… 은퇴한 중장년층, 호텔 문 두드린다
4
李, 검찰 수장에 “누구나 잘못할 수 있어…그러면 취소하는 것”
5
순익 30% 성과급 요구에 하청교섭 압박… 현대차 노조 리스크
6
김종인 “경북·대구 외 국힘 승리 가져오기 어려울 것”[황형준의 법정모독]
7
한동훈 “李 발언은 공소취소 밑밥…제가 국회 들어가 막겠다”
8
관광객 줄자 제주가 꺼낸 카드…“2박 하면 2만원 준다”
9
“부산 북갑 보선, 몇 표 차이로 당락 갈릴 것”[정치를 부탁해]
10
인도에 세워진 21m 메시 동상, 강풍에 흔들려 결국 철거
1
李 “반도체 빼면 코스피 4100? 축구 빼면 손흥민도 보통사람이냐”
2
순익 30% 성과급 요구에 하청교섭 압박… 현대차 노조 리스크
3
李, 검찰 수장에 “누구나 잘못할 수 있어…그러면 취소하는 것”
4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5
李 “허위사실 유포는 포용 대상 아냐…장난이라도 중대범죄”
6
‘정원오 치적 포장’ 반박한 MB…“서울숲 만들때 반대 많았다”
7
벽면까지 이어진 주차선…공주시 ‘문콕 방지 아이디어’ 대박
8
前現 대통령까지 총출동한 부산… 與 승리 가늠자, 野엔 방파제
9
李 “손흥민도 축구 빼면 보통 사람”… 증시 반도체 착시론 반박
10
교도소 에어컨 설치 논란에…법무부 “노인 등 취약자 수용동에 추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본선행…“항상 감사한 마음”
2
“침대가 360도 빙글”…한가인 괴롭힌 ‘이 질환’ 아침에 유독 심한 이유
3
“정년 없고 나이 안 봐요”… 은퇴한 중장년층, 호텔 문 두드린다
4
李, 검찰 수장에 “누구나 잘못할 수 있어…그러면 취소하는 것”
5
순익 30% 성과급 요구에 하청교섭 압박… 현대차 노조 리스크
6
김종인 “경북·대구 외 국힘 승리 가져오기 어려울 것”[황형준의 법정모독]
7
한동훈 “李 발언은 공소취소 밑밥…제가 국회 들어가 막겠다”
8
관광객 줄자 제주가 꺼낸 카드…“2박 하면 2만원 준다”
9
“부산 북갑 보선, 몇 표 차이로 당락 갈릴 것”[정치를 부탁해]
10
인도에 세워진 21m 메시 동상, 강풍에 흔들려 결국 철거
1
李 “반도체 빼면 코스피 4100? 축구 빼면 손흥민도 보통사람이냐”
2
순익 30% 성과급 요구에 하청교섭 압박… 현대차 노조 리스크
3
李, 검찰 수장에 “누구나 잘못할 수 있어…그러면 취소하는 것”
4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5
李 “허위사실 유포는 포용 대상 아냐…장난이라도 중대범죄”
6
‘정원오 치적 포장’ 반박한 MB…“서울숲 만들때 반대 많았다”
7
벽면까지 이어진 주차선…공주시 ‘문콕 방지 아이디어’ 대박
8
前現 대통령까지 총출동한 부산… 與 승리 가늠자, 野엔 방파제
9
李 “손흥민도 축구 빼면 보통 사람”… 증시 반도체 착시론 반박
10
교도소 에어컨 설치 논란에…법무부 “노인 등 취약자 수용동에 추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관광객 줄자 제주가 꺼낸 카드…“2박만 해도 2만원 준다”
이효리, 30년전 길거리 인터뷰 화제…“똑똑해보여” 기자가 밝힌 비하인드
구글, 121조원 ‘초대형 증자’로 AI 인프라 승부수 띄운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