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황선홍호 진 일본, 연장 끝 10명 뛴 카타르 4-2 꺾고 4강행
뉴시스
입력
2024-04-26 02:47
2024년 4월 26일 02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0일 이라크-베트남전 승자와 준결승 격돌
ⓒ뉴시스
조별리그에서 황선홍에 졌던 일본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퇴장으로 10명이 뛴 개최국 카타르를 꺾고 2024 파리올림픽 남자축구 아시아 최종예선 4강에 올랐다.
일본은 25일 11시(한국시간)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한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8강전에서 전·후반 90분을 2-2로 비긴 뒤 연장에서 2골을 추가해 4-2로 이겼다.
이번 대회 조별리그 B조 2위인 일본은 A조 1위 카타르를 제압하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서 한국에 0-1로 져 개최국 카타르를 만났지만, 102분 혈투 끝에 웃었다.
이로써 일본은 30일 오전 2시30분 자심 빈 하마스 스타디움에서 이라크-베트남전 승자와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됐다.
일본은 8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도전한다.
일본이 경기 시작 2분 만에 야마다 후키의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트리며 앞서갔다.
반격에 나선 카타르는 전반 24분 아메드 알 라위가 헤더로 골망을 갈라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카타르는 전반 42분 골키퍼 유세프 발리아데가 일본의 패스를 끊기 위해 페널티박스 외곽으로 나와 헤딩을 하는 과정에서 오른발로 호소야 마오의 복부를 차 퇴장당했다.
주심은 비디오판독(VAR)을 통해 발리아데에게 레드카드를 꺼냈다.
수적 열세에도 기회를 엿보던 카타르는 후반 4분 세트피스 찬스에서 자셈 가베르의 기막힌 헤딩골로 역전에 성공했다.
총공세에 나선 일본은 후반 22분 코너킥 상황에서 기무라 세이지가 야마모토 리히토의 크로스를 머리에 맞춰 2-2를 만들었다.
승부는 90분을 지나 연장전으로 돌입했고, 일본이 웃었다.
일본은 연장 전반 11분 호소야 마오가 오른발 슈팅으로 결승골을 터트렸다.
승기를 잡은 일본은 연장 후반 8분 우치노 코타로가 한 골을 더 추가하며 4-2 승리에 마침표를 찍었다.
[도하(카타르)=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3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4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5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6
李정부 첫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7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트럼프 “그린란드 협상 틀 마련”…유럽 8개국에 보복관세 철회
10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李 “환율 잘 견디고 있어…우리 정책만으론 원상회복 어려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3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4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5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6
李정부 첫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7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트럼프 “그린란드 협상 틀 마련”…유럽 8개국에 보복관세 철회
10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李 “환율 잘 견디고 있어…우리 정책만으론 원상회복 어려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광주 전역에 ‘無규제’ 자율주행차 200대 달린다
이재용 회장, 국내 첫 ‘30조 주식 부자’…1년새 2.5배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