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셰플러, 2년 만에 두 번째 마스터스 우승…안병훈 16위
뉴시스
업데이트
2024-04-15 09:54
2024년 4월 15일 09시 54분
입력
2024-04-15 09:53
2024년 4월 15일 09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타이거 우즈, 무려 16오버파 기록해 60위로 마무리
ⓒ뉴시스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제88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셰플러는 15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3개를 쳐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를 친 셰플러는 2022년 첫 우승 이후 2년 만에 두 번째 마스터스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뉴시스
셰플러는 이번 시즌 세 번째이자 통산 9번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상에 올랐다. 마스터스 역사상 최다 상금인 360만 달러(약 50억원)를 받았다.
루드비그 오베리(스웨덴)는 최종합계 7언더파 281타를 기록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토미 플릿우드(잉글랜드)와 콜린 모리카와, 맥스 호마(이상 미국)는 최종합계 4언더파 284타를 쳐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선수 중에서 안병훈이 가장 좋은 성적을 올렸다. 3라운드까지 공동 9위였던 안병훈은 2오버파 290타를 기록해 공동 16위로 대회를 마쳤다. 마스터스 첫 톱10 진입에 실패했다.
김주형과 김시우는 최종합계 5오버파 293타를 쳐 공동 30위에 그쳤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는 16오버파 304타를 기록해 최하위인 60위로 떨어졌다.
마스터스에서 통산 다섯 차례 우승을 차지했던 우즈는 최악의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고농축 우라늄 폐기-호르무즈 개방 원칙적 합의”
2
“탈모 막으려 먹었는데”…‘이 영양제’로 암 발견 늦어질 수도
3
“혈관 막혀 스텐트까지”…이경규 사례로 본 당뇨 전 단계 위험성
4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5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6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7
‘퇴근 없는 직원’ AI 로봇…200시간 택배 분류 작업 미션 성공
8
“AI가 대체 못하는 ‘이것’ 갖춰야”…MIT 최순원 교수가 본 미래 인재상은?
9
이시영 “먹어도 안 질려”…운동 후 먹는 ‘달걀빵’ 레시피 공개
10
이란전 80여일만에 출구 가까이… “이란, 고농축 우라늄 포기 수용”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여권, 지선 앞두고 스타벅스-일베 잇단 문제 제기… 野 “선동말라”
4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5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6
장동혁 “李, 이성상실…스타벅스 ‘사이렌’ 알아보지도 않고 질러”
7
李 “화합하라는 부처님의 가르침…국민 삶 세심히 살필 것”
8
백운계곡 찾은 李 부부 만난 시민 “자리세 없어 편해”
9
이준석 “대통령 성군되면 일베 설 자리 잃어…자신부터 성찰하길”
10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고농축 우라늄 폐기-호르무즈 개방 원칙적 합의”
2
“탈모 막으려 먹었는데”…‘이 영양제’로 암 발견 늦어질 수도
3
“혈관 막혀 스텐트까지”…이경규 사례로 본 당뇨 전 단계 위험성
4
북한군 간호사에서 세계 누비는 사업가 되기까지[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5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6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7
‘퇴근 없는 직원’ AI 로봇…200시간 택배 분류 작업 미션 성공
8
“AI가 대체 못하는 ‘이것’ 갖춰야”…MIT 최순원 교수가 본 미래 인재상은?
9
이시영 “먹어도 안 질려”…운동 후 먹는 ‘달걀빵’ 레시피 공개
10
이란전 80여일만에 출구 가까이… “이란, 고농축 우라늄 포기 수용”
1
李 “일베 등 혐오 조장 사이트 폐쇄-징벌 배상 검토 지시할 것”
2
선거벽보서 김태흠 뺀 충남선관위…“작업 실수, 후보자에 사과”
3
여권, 지선 앞두고 스타벅스-일베 잇단 문제 제기… 野 “선동말라”
4
정용진, 26일 대국민 사과…스벅 진상조사 결과도 발표
5
“스벅 인증샷 올려라”…이수정, 국힘 유세서 ‘스벅 이용’ 독려
6
장동혁 “李, 이성상실…스타벅스 ‘사이렌’ 알아보지도 않고 질러”
7
李 “화합하라는 부처님의 가르침…국민 삶 세심히 살필 것”
8
백운계곡 찾은 李 부부 만난 시민 “자리세 없어 편해”
9
이준석 “대통령 성군되면 일베 설 자리 잃어…자신부터 성찰하길”
10
“청산 중”이라던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실제론 등록 갱신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한달만에 또 피격 위협 노출… 백악관 280m 거리서 총격
“6·25때 군경이 형 3명 학살… 유족에 1억 국가 배상”
서산 車범퍼 공장 불, 40대 2명-소방관 1명 다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