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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양키스 4연승 이끈 이적생 소토, 시즌 첫 ‘이주의 선수’
뉴시스
입력
2024-04-02 09:36
2024년 4월 2일 09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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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에서는 애리조나 구리엘 주니어 선정
지난겨울 트레이드를 통해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의 유니폼을 입은 후안 소토(26)가 2024시즌 개막 첫 주 ‘이주의 선수’로 뽑혔다.
MLB닷컴은 2일(한국시각) 소토와 루어데스 구리엘 주니어(31·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각각 아메리칸리그(AL), 내셔널리그(NL) 이주의 선수로 뽑혔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김하성과 한솥밥을 먹었던 소토는 지난해 12월 트레이드를 통해 양키스 유니폼을 입었다.
소토는 개막 이후 4경기에서 불방망이를 자랑했다. 타율 0.529(17타수 9안타) 1홈런 4타점에 OPS(출루율+장타율) 1.365로 활약했다.
소토는 지난달 29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개막전에서 5-4로 앞선 9회 1사 1, 2루의 위기에 결정적인 홈송구로 주자를 잡아내 팀 승리에 힘을 더했다.
이달 1일 휴스턴과의 경기에서는 3-3으로 맞선 9회 2사 2루 상황에 좌전 적시타를 뽑아내 결승타의 주인공이 됐다.
소토의 활약을 앞세운 양키스는 개막 이후 4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소토는 워싱턴 내셔널스, 샌디에이고에 이어 앙키스까지 3개 팀에서 주간 최우수선수(MVP)로 뽑히는 영광을 누렸다.
NL 이주의 선수로 뽑힌 구리엘 주니어는 개막 이후 4경기에서 타율 0.471(17타수 8안타) 3홈런 10타점에 OPS 1.118로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2018년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구리엘 주니어는 2022년 12월 애리조나로 트레이드됐다. 그는 애리조나에서 첫 해인 2023시즌 개인 한 시즌 최다인 24홈런을 날렸다.
2023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가 된 구리엘 주니어는 애리조나와 3년, 4200만 달러(약 569억원)에 재계약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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