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도현·서채현 등 2024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선발
뉴시스
입력
2024-03-25 10:09
2024년 3월 25일 10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2일부터 24일까지 울주서 선수권대회 진행
ⓒ뉴시스
한국 남자 스포츠클라이밍의 대표 선수인 이도현이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대회에서 볼더, 리드 부문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여자부 리드에선 서채현이 정상에 오르며 태극마크를 달았다.
대한산악연맹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울주 영남알프스 국제클라이밍센터에서 열린 ‘제44회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선수권대회는 2024년도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대회인 만큼, 스포츠클라이밍 종목을 대표하는 스타 선수들이 총출동해 태극마크에 도전했다.
남자 볼더·리드 부문에서는 이도현이 정상에 올랐다.
2관왕을 차지한 이도현은 “궂은 날씨에도 좋은 결과가 있어 기쁘다”며 “지금보다 더 열심히 해 발전된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여자 볼더 부문에서는 사솔이 우승을, 여자 리드 부문에서는 서채현이 정상에 올랐다. 또 다른 대표 선수인 김자인은 서채현에 이어 2위 자격로 국가대표가 됐다.
남·녀 스피드 부문에서는 각각 정용준, 정지민이 우승을 차지했다.
손중호 대한산악연맹 회장은 “이번 선수권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고, 국제대회와 5, 6월에 있을 ‘2024 파리올림픽’ 예선전과 8월에 있을 파리올림픽 본선에서도 좋은 소식이 있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5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6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7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8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9
관악산 운세 명당에 ‘라면국물 웅덩이’ 눈살
10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6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7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5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6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7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8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9
관악산 운세 명당에 ‘라면국물 웅덩이’ 눈살
10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6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7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용감 없다”…어버이날 꽃·어린이날 장난감도 중고거래
“살인기계냐” 비난 폭주 日자위대 ‘소총 든 코끼리’ 로고 퇴출
“짐 가져가라” 전남친 유인 흉기 협박·돈 뺏은 20대 일당 구속영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