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손흥민·이강인’ 모두 활짝…황선홍호, 500여명 환호 받으며 태국으로 출국
뉴스1
입력
2024-03-22 16:43
2024년 3월 22일 16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태국으로 출국하고 있다. 황선홍 임시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26일 태국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C조 조별리그 4차전 경기를 치룬다. 2024.3.22 뉴스1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공항을 찾은 500여명 팬들의 환호를 받으며 태국으로 출국했다. 손흥민(토트넘)과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을 포함한 선수들은 팬들의 응원에 감사를 표하며 활짝 웃었다.
황선홍호는 22일 인천공항을 통해 태국으로 출국, 오는 26일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태국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C조 조별리그 4차전을 준비한다. 지난 21일 서울에서 열린 3차전은 1-1로 비겼다.
전날 경기 후 짧은 외박으로 휴식을 취한 대표팀은 다시 호텔에 소집, 이날 오후 4시쯤 공항 출국장에 도착했다.
마스크를 쓴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모습을 드러낸 선수들은 팬들의 환호에 가벼운 손인사로 답하는 등 여유있는 표정으로 출국을 준비했다.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건 역시 손흥민과 이강인이었다. 둘은 이날 가장 많은 팬들의 환호와 더불어 열렬한 선물 공세를 받았다. 결국 두 선수는 팬들의 선물과 편지를 받고 인사하느라 가장 마지막으로 수속을 밟았다.
모자를 거꾸로 눌러쓰고 스포츠 안경을 쓴 편한 차림의 이강인은 밝은 표정으로 팬들에게 인사했고 팬들의 편지와 응원에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가장 마지막으로 등장한 손흥민 역시 너무 많은 팬들이 몰려 쉽게 전진하지 못했다. 일부 팬들은 통제 라인을 뚫고 손흥민에게 다가가기도 했다. 손흥민은 당황한 기색이었음에도 환하게 웃고 손인사를 했다.
한편 대표팀은 22일 저녁 방콕에 도착, 당일은 휴식을 취한 뒤 23일부터 회복 훈련과 함께 방콕 적응에 나설 예정이다.
(인천공항=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3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4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5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6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7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0
한정수 “홍명보 연봉 몰수해야”…윤두준 “韓 위상 이랬던적 없어”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3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4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5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6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7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0
한정수 “홍명보 연봉 몰수해야”…윤두준 “韓 위상 이랬던적 없어”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승리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샬라메의 광기 어린 질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