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MLB닷컴 “에인절스, 스넬 또는 몽고메리 영입할 준비됐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4-02-26 15:17
2024년 2월 26일 15시 17분
입력
2024-02-26 15:15
2024년 2월 26일 15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양키스, 스넬에 계약 제안…보스턴은 몽고메리 관심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자유계약선수(FA) 야수 최대어였던 코디 벨린저(29)의 행선지가 시카고 컵스로 결정된 가운데 투수 최대어인 블레이크 스넬(32), 조던 몽고메리(32)의 거취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스넬과 몽고메리는 지난 시즌이 끝난 뒤 FA 자격을 얻었으나 여전히 소속팀을 찾고 있다. 예상보다 계약이 늦어지면서 팀 스프링캠프 훈련에도 정상적으로 참가하지 못하게 됐다.
불행 중 다행인 것은 MLB 구단들이 꾸준히 스넬과 몽고메리에게 눈독을 들이고 있다는 점이다. 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26일(한국시간) “LA 에인절스가 스넬 또는 몽고메리를 영입할 준비가 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에인절스는 비시즌에 에이스 오타니 쇼헤이를 LA 다저스로 떠나보내면서 빈자리가 생겼다. 1선발급 투수 영입을 원하는 에인절스는 이번 겨울 내내 스넬을 주시하고 있고 몽고메리까지 영입 명단에 추가하는 등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스넬과 몽고메리는 에인절스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리그 정상급 선발 투수다.
2016년 빅리그에 데뷔한 스넬은 탬파베이 레이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활약하며 통산 191경기 71승 55패 평균자책점 3.20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에는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고 14승 9패 평균자책점 2.25의 빼어난 성적을 거두면서 생애 두 번째 사이영상을 수상했다.
몽고메리는 2017년 MLB에 입성했고 뉴욕 양키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뛰었다. 7시즌 통산 성적은 141경기 38승 34패 평균자책점 3.68이다.
몽고메리의 진가는 지난해 포스트시즌에서 드러났다. 3승 1패 평균자책점 2.90으로 활약하며 텍사스의 창단 첫 월드시리즈 우승에 기여했다.
에인절스 외에도 양키스와 보스턴이 각각 스넬, 몽고메리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스넬에게 6년 1억5000만 달러(약 2004억원) 수준의 계약을 제시했으나 거절당한 양키스는 이미 다른 제안을 건넸다. 보스턴은 몽고메리의 몸값이 떨어지길 기다리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3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4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7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8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9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10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3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4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7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8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9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10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코스피만 뜨겁다…건설-생산 한파, 지갑도 꽁꽁 얼어붙어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