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프로축구 울산 홍명보 감독 “강한 정신력으로 ACL 8강 갈 것”
뉴시스
업데이트
2024-02-20 18:10
2024년 2월 20일 18시 10분
입력
2024-02-20 18:09
2024년 2월 20일 18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1일 반포레 고후와 16강 2차전 원정 경기
골키퍼 조현우 “원정 힘들지만…잘 준비할 것”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 홍명보 감독이 반포레 고후(일본)와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이하 ACL) 16강 2차전을 앞두고 강한 정신력을 강조했다.
홍 감독이 이끄는 울산은 21일 오후 6시 일본 도쿄국립경기장에서 고후와 2023~2024 ACL 16강 2차전을 치른다.
경기 전날인 20일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 홍 감독은 “2차전이 더 어려울 것이다. 승리에 대한 간절함 때문에 상대가 더 강하게 나오겠지만, 우리 선수들도 상대에 대한 경험이 쌓였기 때문에 내일 좋은 경기를 펼쳐서 8강에 진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울산은 지난 15일 홈에서 치른 고후와의 1차전에서 주민규의 멀티골과 설영우의 쐐기골로 3-0 완승을 거뒀다.
2차전에서 현재 스코어를 유지하거나 비기기만 해도 8강 티켓을 따낸다.
하지만 홍 감독은 방심을 경계했다. 그는 “첫 경기를 이기고 두 번째 경기에 임하면 집중력이 떨어질 수도 있다”며 “그 어느 때보다 강한 정신력으로 임해야 한다. 전술적으로나 심리적으로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첫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울산의 축구를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상대 팀인 고후에 대해선 “팀 밸런스가 인상적이었다. 일본 축구의 장점을 보는 것 같았다”며 “상대에 대한 전반적인 강점을 파악한 상태”라고 했다.
현역 시절 뛰었던 도쿄 국립경기장을 오랜만에 찾은 홍 감독은 “(재개장 이후) 변화된 모습에 놀랐다. 이곳에서 좋은 기억이 많은데, 내일도 이어가겠다”고 했다.
함께 기자회견에 나선 골키퍼 조현우는 “2차전은 원정이라 힘들겠지만, 잘 이겨낼 것”이라며 “내일 잘 준비해서 8강에 오를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보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4
정년 앞둔 교장, 결혼한 아들 청첩장 돌렸다 ‘망신살’
5
‘대표님’ 가장 많이 사는 아파트, 2위 나인원 한남…1위는?
6
[단독]“자는데 왜 깨워” 고시원 찾아온 동생에 흉기 휘두른 30대 체포
7
종합특검 “검찰총장대행·감찰부장 징계를” 법무부에 요청
8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9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10
또 ‘UFO’ 언급한 트럼프 “곧 많은 것 공개한다…매우 흥미로울 것”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10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4
정년 앞둔 교장, 결혼한 아들 청첩장 돌렸다 ‘망신살’
5
‘대표님’ 가장 많이 사는 아파트, 2위 나인원 한남…1위는?
6
[단독]“자는데 왜 깨워” 고시원 찾아온 동생에 흉기 휘두른 30대 체포
7
종합특검 “검찰총장대행·감찰부장 징계를” 법무부에 요청
8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9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10
또 ‘UFO’ 언급한 트럼프 “곧 많은 것 공개한다…매우 흥미로울 것”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4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10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외교안보 자해 행위 안돼”… 비교섭4당-무소속과 靑 오찬
카카오뱅크·케이뱅크 이어 토스도 정기예금 금리 3% 돌파
헤그세스 “이란, 北처럼 핵 야망 지속…가장 큰 적은 의회 패배주의 발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