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FA 신분’ 류현진 “12월 중순께 뭔가 나올듯…기다리고 있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3-11-13 19:03
2023년 11월 13일 19시 03분
입력
2023-11-13 19:02
2023년 11월 13일 19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메이저리그(MLB)에서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은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이 12월 중순이 돼야 계약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것 같다고 예상했다.
류현진은 13일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2023 신한은행 쏠 KBO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5차전이 열린 잠실구장을 직접 찾았다.
경기를 앞두고 류현진은 이날 시구자로 나선 김응용, 김인식, 김성근 전 감독과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뛰는 빅리거 김하성, MLB 진출에 도전하는 이정후(키움 히어로즈)와 환담을 나눴다.
이어 김하성과 함께 시구 행사에도 참가했다.
류현진은 시구 행사를 마친 뒤 “일단 에이전트인 스콧 보라스의 이야기를 들어봐야 한다. 윈터미팅이 끝난 뒤인 12월 중순께 뭔가 나올 것 같다”며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토미존 서저리)을 받고 올해 8월 복귀한 류현진은 11경기에 선발 등판해 3승 3패 평균자책점 3.46의 성적을 거뒀다.
구속이 예전만큼 나오지는 않았지만 다양한 변화구와 뛰어난 제구력을 앞세워 MLB에서 경쟁력이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
2020시즌을 앞두고 토론토와 4년, 8000만달러에 계약했던 류현진은 계약이 만료되면서 FA가 됐다.
이달 9일 MLB 단장회의에 방문한 보라스는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류현진에 대한 빅리그 팀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 내년에 한국이 아닌 MLB에서 투구할 것”이라고 전했다.
‘본인의 생각이 어떠냐’는 질문에 류현진은 “아직 잘 모르겠다”고만 답했다.
빅리거 후배 김하성이 한국인 최초로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것에 대해서는 뿌듯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김하성은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품에 안았다.
류현진은 “자랑스럽다. 아시아 내야수 최초로 받은 것이지 않나. 대단하다”며 “본인도 만족할 것이라 생각한다. 아직 어리고, 많은 날이 남아있다. 몸 관리만 잘한다면 계속 좋은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기대했다.
류현진은 2023시즌을 마친 뒤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MLB 진출을 타진하고 있는 이정후가 연착륙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 최고의 타자다. 누구나 다 아는 실력을 가진 선수”라며 “적응만 빨리 한다면 잘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망했다.
이날 경기장을 방문한 것에 대해 류현진은 “제가 보고 싶어서 직접 허구연 총재님께 연락드렸다”며 “거의 10년 만에 직접 KS 경기를 보는 것 같다. 재미있게 보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3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4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5
“육아휴직 중 쌀국숫집 차리겠다는 대기업 14년 차 남편” 아내 ‘한숨’
6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10
친딸 성폭행하고 영장심사 전 도주한 60대, 2심도 징역 5년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7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3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4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5
“육아휴직 중 쌀국숫집 차리겠다는 대기업 14년 차 남편” 아내 ‘한숨’
6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10
친딸 성폭행하고 영장심사 전 도주한 60대, 2심도 징역 5년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7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43세’ 앤 해서웨이, 셋째 임신 깜짝 발표…아름다운 D라인 공개
“육아휴직 중 쌀국숫집 차리겠다는 대기업 14년 차 남편” 아내 ‘한숨’
[날씨]전국에 천둥·번개 동반한 많은 비…계곡 접근·야영 자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