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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박지원, 4대륙 선수권 男 1500m 금메달…김건우 3위
뉴스1
업데이트
2023-11-05 08:29
2023년 11월 5일 08시 29분
입력
2023-11-05 08:28
2023년 11월 5일 08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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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대표팀 박지원(서울시청). /뉴스1 DB
쇼트트랙 대표팀 박지원(서울시청)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선수권 대회 남자 1500m에서 정상에 올랐다.
박지원은 5일(한국시간) 캐나다 퀘백주 라발에서 열린 대회 남자 1500m 결선에서 2분33초158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스티븐 듀보이스(캐나다·2분33초228)를 간발의 차로 따돌린 박지원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시즌 황대헌(강원도청)이 빠진 사이 월드컵 6개 대회에서 금메달 14개를 휩쓸며 남자 대표팀의 새로운 에이스로 자리 잡은 박지원은 황대헌이 합류한 올 시즌에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월드컵 1차대회 1000m에서 금메달을 땄던 박지원은 2차대회에선 1500m 은메달을 차지한 데 이어 4대륙 선수권 금메달을 수확하며 좋은 컨디션을 이어갔다.
박지원, 듀보이스의 뒤를 이어 들어온 김건우(스포츠토토)가 동메달을 가져갔다. 김건우는 올 시즌 월드컵 1차대회 1000m, 2차대회 15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바 있다.
여자 500m에선 남자부 박지원과 이름이 같은 박지원(전북도청)이 44초192를 기록, 크리스틴 산토스-그리스월드(미국·42초760)에 이어 두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해 은메달을 차지했다.
박지원은 이번 시즌 첫 개인 메달을 가져갔다.
심석희(서울시청)도 3위를 기록해 동메달을 차지했다.
여자 1500m에선 이소연(단국대)이 유일하게 결선에 올랐지만 4위로 아쉽게 메달을 수확하지 못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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