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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골1도움 활약’ 손흥민 “선수라면 조금씩 부상이 있기 마련”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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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4 09:55
2023년 10월 24일 09시 55분
입력
2023-10-24 07:55
2023년 10월 24일 07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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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손흥민(31)이 자신의 몸 상태에 크게 문제가 없다면서 현재 컨디션이 좋다고 밝혔다. 팀도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데, 주장인 그는 팀원들에게 긴장감을 요구하며 자만심을 경계했다.
손흥민은 2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풀럼과의 2023-2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9라운드 홈경기에서 1골1도움을 기록하며 2-0 완승을 이끌었다.
경기 전 손흥민의 몸 상태에 우려가 있었다. 손흥민은 지난달부터 허벅지 내측 근육에 불편함을 느껴 풀타임을 소화하지 않고 몸 상태를 조절해왔다. 여기에 A매치를 위해 장거리 비행도 소화했으니 우려가 따랐다. 하지만 풀럼전 활약으로 문제 없음을 입증했다.
경기 후 손흥민은 BBC와의 인터뷰를 통해 “축구 선수라면 누구나 조금씩 부상을 갖고 있기 마련”이라면서 “지난 몇 주 동안에는 타박상이 있었지만 지금은 괜찮다”고 답변했다.
토트넘은 이날 승리로 올 시즌 개막 후 7승2무(승점 23)로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리그 선두에 올랐다. 개막 전 해리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 전력 약화에 대한 우려가 컸지만 토트넘은 예상을 깨고 좋은 출발을 하고 있다.
시즌 초반 상승세와 관련해 손흥민은 구단과의 공식 인터뷰를 통해 “팀원들이 구단을 위해 뛰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이해한 것 같다. 팀을 위해 뛰는 자세가 달라졌다”면서 “6만5000명의 팬들을 행복하고 미소 짓게 만들어서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팀에서 좋은 역할을 하던 선수가 이적해 모두가 더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다 같이 하나로 뭉친 덕분에 긍정적인 에너지가 나오고 있다”면서 “선수들 모두 가족처럼 서로 빈 자리를 메워주고 어떻게 경기를 해야 하는지 이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좋은 분위기지만 ‘주장’ 손흥민은 경계심을 풀지 않았다. 그는 “분명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지만 아직 완벽하지 않다. 자만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케인의 이적으로 최전방 공격수 역할을 맡은 것에 대해서는 “모든 포지션이 어렵다. 축구는 쉽지 않다”고 웃었다.
나아가 “어릴 때 독일에서 소화한 경험이 있다. 다른 동료들이 잘 도와줘서 쉽게 최전방 공격수 자리를 소화하고 있다. 팀에 필요하면 수비도 해야한다. 팀이 원하는 역할에 충실하겠다”며 팀을 먼저 생각하는 모습을 보였다.
9라운드를 가장 늦게 치른 토트넘은 오는 28일 오전 4시 크리스탈 팰리스를 상대로 10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노린다.
다소 빠듯한 일정에 손흥민은 “많은 경기를 치러서 힘든 것은 사실이지만 다음 경기까지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빨리 잘 준비해야 한다”며 크리스탈 팰리스전을 대비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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