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장유빈, 남자 골프 3라운드 단독 3위…한국, 단체전 압도적 1위
뉴스1
업데이트
2023-09-30 17:42
2023년 9월 30일 17시 42분
입력
2023-09-30 17:41
2023년 9월 30일 17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에 출전한 장유빈.대한골프협회 제공
남자 골프 대표팀의 장유빈(한국체대)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사흘 내내 선두권을 유지, 개인전 우승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더불어 한국은 출전 선수들의 고른 활약으로 단체전에서 금메달 획득 가능성을 높였다.
장유빈은 30일 중국 항저우 서호 국제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남자 골프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를 적어내며 4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합계 20언더파 196타를 기록한 장유빈은 선두 다이치 코(홍콩·24언더파 192타)와의 격차를 4타 차로 좁히면서 3위를 마크했다.
장유빈은 이번 대회 남자 골프 대표팀에서 조우영(우리금융그룹)과 함께 아마추어 쿼터로 출전했다.
그는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도 초청선수로 자주 출전해 군산 CC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만만치 않은 실력을 자랑했다.
장유빈은 대회 첫날부터 단독 선두에 오르는 등 꾸준히 상위권 경쟁을 펼치면서 메달 획득에 대한 전망을 높이고 있다.
1번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장유빈은 1, 2번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기분좋게 출발했다. 5번홀(파4)에서도 한 타를 줄인 장유빈은 6번홀(파4)과 7번홀(파3)에서 연속 보기에 그쳤지만 8번홀(파5)에서 버디를 기록, 앞선 실수를 만회했다.
후반 들어 장유빈은 10번홀(파5)과 17번홀(파5)에서 버디에 성공하며 2타를 더 줄이며 선두권 경쟁을 이어갔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임성재와 김시우(이상 CJ)도 힘을 냈다.
임성재는 이날 버디 8개, 더블보기 1개를 적어내며 6타를 줄이면서 중간합계 19언더파 197타로 공동 4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4타를 줄이면서 중간합계 16언더파 200타를 기록, 단독 8위에 자리했다.
임성재, 김시우의 선전으로 상위 3명의 성적을 반영하는 단체전에서 한국은 선두 자리를 공고히 했다. 한국은 58언더파 590타로 2위 태국(44언더파 604타)에 14타 앞서면서 우승에 한걸음 더 다가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4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5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6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7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8
3위국 중 한국 6위…최종전 안 치른 5개팀 ‘졸전’ 빌어야
9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SNS “축협 개혁해야”
10
부산 전동차에 그라피티 남긴 외국인 2명 이미 출국…경찰 “인터폴 수배”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4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5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6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7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8
3위국 중 한국 6위…최종전 안 치른 5개팀 ‘졸전’ 빌어야
9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SNS “축협 개혁해야”
10
부산 전동차에 그라피티 남긴 외국인 2명 이미 출국…경찰 “인터폴 수배”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환율 한달반째 1500원대 고공행진…당국 개입도 안통하는 이유는?
“덜 앉을수록 좋다” 반만 맞았다…앉는 시간 늘려야 하는 사람은?[노화설계]
‘메모리 수급난’ 두손 든 애플…맥·아이패드 가격 20% 인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