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조원우, 요트 윈드서핑서 金…레이스 2회 남기고 조기 확정
뉴스1
입력
2023-09-25 16:31
2023년 9월 25일 16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요트 윈드서핑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조원우. (대한요트협회 제공)
요트 대표 조원우(해운대구청)가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상 종목에서 첫 번째 금메달을 획득했다.
조원우는 25일 중국 저장성의 닙오 샹산 세일링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윈드서핑 RS:X 11?12차 레이스에서 모두 1위에 올랐다.
요트는 경주 별로 순위에 따라 벌점을 부과하는데, 성적이 좋을수록 벌점이 적다. 1위가 벌점 1점인 식이다.
조원우는 이날까지 진행된 12번의 레이스에서 10차 레이스를 제외한 11번의 레이스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다. 10차 레이스 결과도 2위라 벌점 2점에 그쳐 지금까지 총 벌점이 13점에 불과하다.
현재 벌점 27점으로 2위인 낫파퐁 포놉파랏(벌점 27)과는 무려 14점 차.
이에 조원우는 26일 진행되는 3?14차 레이스 결과와 상관없이 하루 일찍 우승을 확정지었다.
1회 레이스 불참시 벌점은 7점인데, 남은 2회 레이스 모두 불참해도 1번은 성적에서 제외할 수 있어 조원우의 최종 벌점은 최대 20점이다.
이에 조원우는 남은 일정과 상관 없이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2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3
트럼프, 6.7m 금빛 동상 자랑…“위대한 애국자들이 세운 것”
4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5
끓는 물 부은 남편 감쌌던 아내 “처벌 원해” 마음 바꿨다
6
韓-日정상 ‘고향 회담’ 또 성사?…외신 “19, 20일 안동 조율 중”
7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8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9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10
3주택자 10년보유 ‘옥수삼성’, 12억 차익땐 양도세 4억→9.4억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2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3
트럼프, 6.7m 금빛 동상 자랑…“위대한 애국자들이 세운 것”
4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5
끓는 물 부은 남편 감쌌던 아내 “처벌 원해” 마음 바꿨다
6
韓-日정상 ‘고향 회담’ 또 성사?…외신 “19, 20일 안동 조율 중”
7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8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9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10
3주택자 10년보유 ‘옥수삼성’, 12억 차익땐 양도세 4억→9.4억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中, ‘뇌물 수수’ 前국방부장 2명에 사형 집행유예 선고
‘검클빅’은 옛말…올해 임관 경력검사 중 서울대 로스쿨 ‘1명’
새벽 세종 도심에 멧돼지 3마리 출몰…2마리 사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