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손흥민, 공격포인트 없었지만 도우미로 펄펄…중앙·측면 소화
뉴시스
입력
2023-08-27 07:17
2023년 8월 27일 07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키패스 4개로 팀 내 최다
토트넘, 본머스 2-0 누르며 2연승
손흥민이 공격포인트는 없었지만 도우미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토트넘의 2연승을 도왔다.
손흥민은 26일 오후 8시30분(한국시간) 영국 본머스의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본머스와의 2023~2024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3라운드에서 선발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주장 완장을 차고 나선 손흥민은 직접 슈팅을 시도하기보다 동료들의 득점 기회를 살피며 패스를 찔러주는 역할에 집중했다.
이날 슈팅은 2개에 불과했지만 동료들에게 날카롭게 찔러준 키 패스가 4개나 됐다. 팀 내에서 가장 많았다.
특히 1-0으로 앞선 후반 18분 쿨루셉스키가 추가골을 터뜨리는데 기여했다.
손흥민은 우도기와 2대1 패스를 통해 본머스의 수비를 무너뜨렸고, 우도기의 패스를 쿨루셉스키가 왼발로 방향만 바꿔 추가골을 기록했다.
최전방 히샤를리송 뒤에서 왼쪽에 자리해 제임스 메디슨, 쿨루셉스키와 삼각 편대를 이뤘던 손흥민은 후반 중반부터 최전방 원톱으로 뛰기도 했다.
왼쪽 측면과 최전방 자리에서 주어진 역할에 충실했다. 틈틈이 부상 선수들을 챙기고, 골이 터지면 자신의 골처럼 기뻐하며 주장의 역할도 놓치지 않았다.
토트넘(2승1무 승점 7)은 지난 20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2라운드(2-0)에서 승리한데 이어 2연승을 달리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개막 3경기 연속 무패이자 2경기 연속 클린시트(무실점)다.
해리 케인의 바이에른 뮌헨 이적으로 전력누수가 컸지만 유기적인 전방 압박과 빠른 전환, 적극적인 공세로 잘 대처하고 있다는 평가다.
축구통계전문 소파스코어는 손흥민에게 평점 8.0을 매겼다. 결승골을 터뜨린 메디슨과 함께 가장 높은 평점이다.
현지 매체 풋볼런던은 “전반에 몇 차례 기회를 만들었고, 두 번째 골에선 우도기에게 패스를 줘 우도기의 도움으로 쿨루셉스키가 골을 넣었다”며 평점 7을 부여했다. 후스코어드닷컴은 7.3을 줬다.
토트넘은 다음달 2일 번리, 16일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리그 4·5라운드를 치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4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5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6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수용번호 ‘4398’ 金,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
9
삼성전자, 4분기 1조3000억 특별배당… 연간 배당 11조 역대 최대
10
대법 “삼성전자 ‘목표 인센티브’는 임금…퇴직금에 반영해야”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4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5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6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수용번호 ‘4398’ 金,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
9
삼성전자, 4분기 1조3000억 특별배당… 연간 배당 11조 역대 최대
10
대법 “삼성전자 ‘목표 인센티브’는 임금…퇴직금에 반영해야”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직접 흡연으로 인한 사망 年 7만명…사회경제적 비용 15조원
호실적에도 ‘셀온’…외국인·기관, 반도체주 차익실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