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네이마르와 나란히’…이강인, PSG 첫 훈련 소화
뉴시스
입력
2023-07-12 14:04
2023년 7월 12일 14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네이마르와 마사지 침대 위에 나란히
PSG, 내달 3일 방한해 전북 현대와 친선전
프랑스 축구 최고 명문 클럽 파리 생제르맹(PSG)에 입단한 이강인이 첫 훈련을 소화했다.
PSG 구단은 12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인과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첫 훈련 세션을 가졌다”며 영상과 함께 소개했다.
영상의 중심은 이강인을 향했다. 이강인은 훈련시설을 둘러보고 새로운 동료, 스태프와 인사를 나누며 시종일관 밝은 표정을 보였다.
세계적인 스타 공격수 네이마르(브라질)와 나란히 마사지 침대 위에 앉아 치료를 받는 모습도 영상에 담겼다.
이강인은 “PSG에 합류해 기쁘다. 이곳에서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성장하며 팀에 도움이 될 것이다. 기대된다”고 했다.
PSG는 지난 9일 이강인과 2028년까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마요르카(스페인)를 떠나 프랑스와 유럽을 대표하는 명문 클럽 중 한 곳의 일원이 됐다.
이강인은 다음달 3일 부산에서 열리는 PSG와 K리그1 전북 현대의 친선경기를 통해 국내 팬들에게 선을 보일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5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8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9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10
오세훈 공천 길 열어줬다…이정현 “서울·충남 추가신청 접수”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6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7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5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8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9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10
오세훈 공천 길 열어줬다…이정현 “서울·충남 추가신청 접수”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6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7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국내 상주 외국인 170만 육박… 절반이 월급 200만~300만원”
자산 1000조 원 넘긴 머스크, 2년 연속 포브스 선정 세계 부자 1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