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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LG 감독 “이상영 조기 교체? 이기기 위한 승부수였다”
뉴스1
업데이트
2023-06-15 16:50
2023년 6월 15일 16시 50분
입력
2023-06-15 16:49
2023년 6월 15일 16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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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이상영.(LG 트윈스 제공)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군 전역 후 복귀전에서 잘 버티던 선발 투수 이상영을 조기에 교체한 것에 대해 “이기기 위한 승부수였다”고 설명했다.
이상영은 지난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2실점을 기록했다.
투구수가 65개로 여유가 있었지만 염 감독은 지체없이 5회 시작과 함께 이상영을 내리고 유영찬을 마운드에 올렸다. 유영찬 포함 6명의 불펜진이 남은 5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면서 LG는 3-2 신승을 거뒀다.
15일 잠실 삼성전을 앞두고 만난 염 감독은 “이상영이 초반에 힘을 많이 소모했다. 투구수가 50개를 넘어가고 나서부터 구위가 확 떨어지더라”면서 “불펜으로 남은 이닝을 막는 것이 낫다고 판단해 바꿨다”고 이상영의 교체 배경을 밝혔다.
이상영은 12일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제대해 곧바로 LG 1군 선수단에 합류했다. 앞서 염 감독이 공언한대로 이상영은 당분간 계속 선발 로테이션을 돌 예정이다. 염 감독은 “보완해야 할 것들을 보완하면서 한 달 동안 로테이션을 돌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염 감독은 전날 경기에서 9회 1사 이후 올라와 ⅔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데뷔 첫 세이브를 올린 투수 백승현을 칭찬했다.
염 감독은 “백승현이 어제 경험으로 세이브 카드가 가능하다는 걸 입증했다. 나중에 고우석이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경우 마무리 투수로 등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마무리 투수 고우석은 정우영, 문보경과 함께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최종 엔트리에 발탁됐다. 아시안게임은 9월18일 개막해 10월8일 폐막한다. KBO리그는 이 기간 중단 없이 정상적으로 진행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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