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군대 경험한 클린스만 감독, 훈련소 입소하는 김민재에게…“행운을 빈다”
뉴스1
입력
2023-06-15 12:32
2023년 6월 15일 12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위르겐 클린스만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과 김민재. 뉴스1
위르겐 클린스만 축구 A대표팀 감독이 기초 군사훈련 소집에 들어가는 김민재(나폴리)에게 행운을 빌었다.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6일 오후 8시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페루와 평가전을 치른다.
지난 3월 콜롬비아(2-2), 우루과이(1-2)를 상대로 이기지 못한 클린스만호는 페루를 상대로 데뷔전 승리를 노린다.
하지만 한국은 수비의 중심인 김민재를 페루전에 기용하지 못한다. 지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병역 혜택을 받은 김민재는 기초 군사훈련에 소집됐기 때문이다.
클린스만 감독은 15일 페루전 사전 기자회견에서 김민재에 대한 질문에 “김민재와 문자를 나눴고, 행운을 빈다고 말했다”며 “나도 18세 때 군 생활을 한 바 있다. 당시 의무 복무였다”고 답했다.
독일은 1956년부터 18세 이상의 모든 남성을 대상으로 징병제를 실시하고 있다. 1960년대 18개월이었던 복무기간은 점차 줄어들어 지난 2010년 6개월까지 단축됐다.
앞서 군대 문화를 경험한 클린스만 감독은 김민재에게 “상당히 다른 경험이 될 것”이라고 조언한 뒤 “한국에서 의무적으로 해야 할 일이다. 군 생활을 잘 하고 나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건강히 생활한 뒤 오는 9월 대표팀 소집 때 함께 하길 바란다. 늘 그리운 선수”라며 “코칭스태프 모두 김민재의 행보를 궁금해하고 있다. 그의 남은 축구 인생이 궁금하다”고 덧붙였다.
(부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2
중학교 여교사가 복도에 물감 뿌리고 난동…경찰 출동해 체포
3
“앗 뜨거” 버스 기다리다 날벼락…60대女 등에 ‘접착제 테러’
4
유승준, 태진아 LA 콘서트 깜짝 등장…교포 관객들에 눈물 속 인사
5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6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7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10
면허증 갱신하다 ‘도플갱어’ 발견…“안면 인식기가 구분 못해”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10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2
중학교 여교사가 복도에 물감 뿌리고 난동…경찰 출동해 체포
3
“앗 뜨거” 버스 기다리다 날벼락…60대女 등에 ‘접착제 테러’
4
유승준, 태진아 LA 콘서트 깜짝 등장…교포 관객들에 눈물 속 인사
5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6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7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10
면허증 갱신하다 ‘도플갱어’ 발견…“안면 인식기가 구분 못해”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3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10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해리포터’ 속 투명 망토 호기심에 과학자 길 걷게 됐죠”
우원식, 美 하원의원들 ‘쿠팡 차별 중단’ 요구에 “명백한 내정간섭”
이란 마지막 왕세자 팔레비, 독일서 ‘토마토 액체’ 봉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