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16세 안드레예바, 2005년 이후 최연소로 3회전 진출
뉴시스
입력
2023-06-02 11:18
2023년 6월 2일 11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회전에서 패리 제압
2007년생인 미라 안드레예바(러시아·143위)가 2005년 이후 최연소로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3회전에 진출했다.
안드레예바는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2회전에서 다이앤 패리(프랑스·79위)를 2-0(6-1 6-2)으로 꺾었다.
1회전에서 앨리슨 리스크-암스트라지(미국·85위)를 2-0(6-2 6-1)으로 가볍게 물리친 안드레예바는 2005년 15세의 나이로 8강에 진출한 세실 카라탄체바(불가리아) 이후 18년 만에 최연소로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3회전에 올랐다.
안드레예바는 3회전에서 코코 고프(미국·6위)와 대결한다. 고프도 2004년생으로 아직 10대다.
고프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만 15세이던 2019년에는 윔블던에서 16강까지 올랐다.
안드레예바는 올해 1월 호주오픈 주니어 단식에서 준우승하며 두각을 드러냈다.
안드레예바는 이달 초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벌어진 여자프로테니스(WTA) 무투아 마드리드 오픈에서 16강까지 오르는 파란을 일으켰다. 당시 194위였던 안드레예바는 20위 이내 선수를 연파했다.
경기 후 안드레예바는 “지금까지 우승한 대회가 없기에 성공했다고 생각지는 않는다. 앞으로 메이저대회에서 25번까지 우승하고 싶다”고 당차게 밝혔다.
여자 세계 1위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는 클레어 류(미국·102위)를 2-0(6-4 6-0)으로 물리치고 3회전에 안착했다.
시비옹테크의 3회전 상대는 왕신위(중국·80위)다.
남자 단식에서는 장즈전(중국·71위)이 티아고 티란테(아르헨티나·153위)를 3-0(7-6<7-3> 6-3 6-4)으로 꺾고 3회전에 합류했다.
프랑스오픈에서 중국 남자 선수가 단식 3회전에 오른 것은 1937년 고신기 이후 장즈전이 86년 만이다.
장즈전은 3회전에서 카스페르 루드(노르웨이·4위)와 대결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천광암 칼럼]노동 장관의 ‘위험한 불장난’
2
安국방 “한미 전작권 전환 조건, 2020년 94% 충족”
3
민주당 양천구청장 후보, 유세장 아기에 “뽀뽀” 논란
4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5
[오늘의 운세/6월 1일]
6
[단독]개인파산 급증…압류 안되는 ‘생계비 계좌’ 두달새 2배로
7
10대 파고드는 성착취 딥페이크 앱… 피의자 2년새 9배로 늘어
8
與이해식 “1번만 찍었다” 공개…선관위 “위반 아냐”
9
경기 ‘삼전닉스 셔세권’ 집값, 서울보다 더 올랐다
10
명의 도용해 프로포폴 4700회 불법 처방… “가족 주민번호 가져오면 더 줄게” 제안도
1
호남 간 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김대중 벌떡 일어날 일”
2
李 “투표 포기는 국민 속이는 자에게 기회주는 것”
3
돼지국밥 먹은 MB ‘친이’ 박형준 지원…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
4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5
장동혁 “투표 포기하면 이재명 범죄 지울 기회 주는 것”
6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7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8
정원오 “무능 심판” vs 오세훈 “정권 심판”…서울시장 마지막 주말 총력전
9
‘韓은 中에 단검’ 발언 브런슨 “작전 환경 설명한 것” 해명
10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천광암 칼럼]노동 장관의 ‘위험한 불장난’
2
安국방 “한미 전작권 전환 조건, 2020년 94% 충족”
3
민주당 양천구청장 후보, 유세장 아기에 “뽀뽀” 논란
4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5
[오늘의 운세/6월 1일]
6
[단독]개인파산 급증…압류 안되는 ‘생계비 계좌’ 두달새 2배로
7
10대 파고드는 성착취 딥페이크 앱… 피의자 2년새 9배로 늘어
8
與이해식 “1번만 찍었다” 공개…선관위 “위반 아냐”
9
경기 ‘삼전닉스 셔세권’ 집값, 서울보다 더 올랐다
10
명의 도용해 프로포폴 4700회 불법 처방… “가족 주민번호 가져오면 더 줄게” 제안도
1
호남 간 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김대중 벌떡 일어날 일”
2
李 “투표 포기는 국민 속이는 자에게 기회주는 것”
3
돼지국밥 먹은 MB ‘친이’ 박형준 지원…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
4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5
장동혁 “투표 포기하면 이재명 범죄 지울 기회 주는 것”
6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7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8
정원오 “무능 심판” vs 오세훈 “정권 심판”…서울시장 마지막 주말 총력전
9
‘韓은 中에 단검’ 발언 브런슨 “작전 환경 설명한 것” 해명
10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내달 6일부터 24시간 원-달러 거래… 공휴일도 가능
‘TV 1위’ 삼성전자 턱밑까지 쫓아온 中TCL… 격차 4.1%P→2.7%P
경기 ‘삼전닉스 셔세권’ 집값, 서울보다 더 올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