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켈러 데뷔 첫 완봉승’ 피츠버그, 7연패 탈출…배지환은 대수비 출전
뉴스1
입력
2023-05-09 10:00
2023년 5월 9일 10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에이스 미치 켈러의 완봉승을 앞세워 7연패 사슬을 끊었다. 배지환은 대수비로 뛰며 동료들과 함께 연패 탈출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피츠버그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피츠버그가 승리한 것은 16-1 대승을 거둔 4월30일 워싱턴 내셔널스와 더블헤더 2차전 이후 9일 만이다. 7연패에서 벗어난 피츠버그는 21승(15패)째를 거두고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선두 자리를 지켰다.
‘빅리그 5년차’ 선발 투수 켈러는 데뷔 첫 완봉승을 거뒀다. 9이닝 동안 안타 4개와 볼넷 1개만 내주면서 삼진 8개를 잡고 무실점으로 막았다. 시즌 4승(1패)째를 거둔 켈러는 평균자책점도 2.72로 낮췄다.
피츠버그 투수의 완봉승은 2018년 4월9일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9이닝 1피안타 1볼넷 1사구 7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한 제이미슨 타이온(시카고 컵스) 이후 약 5년 만이다.
내셔널리그 최하위 콜로라도는 타선이 4안타로 묶이면서 무득점 패배를 당했다. 시즌 성적은 14승22패. 카일 프리랜드는 7이닝 7피안타(1피홈런) 3볼넷 4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하고도 시즌 4번째 패전을 떠안았다.
두 팀 선발 투수의 호투 속에 이어지던 팽팽한 0의 균형은 7회말에 깨졌다.
피츠버그는 선두 타자 코너 조가 우전 안타로 출루하자 곧바로 로돌포 카스트로가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약 123.7m 투런포를 터트렸다.
이날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된 배지환은 팀이 2-0으로 앞선 9회초 코너 조를 대신해 출전했다. 수비 중 그에게 향한 타구는 없었고, 그대로 경기가 종료돼 타석에 설 기회도 주어지지 않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2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7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8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9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10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2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7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8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9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10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강원 전나무숲-충청 악어봉… 가족이 걷기 좋은 숲 85곳
“AI가 아니라 ‘AI 잘 쓰는 사람’이 일자리 대체”
[오늘과 내일/김재영]그대가 ‘삼전닉스’에 있는 것만으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