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여자농구 FA 김한별은 BNK·강이슬은 KB 잔류…김정은 하나원큐행
뉴스1
입력
2023-04-20 19:21
2023년 4월 20일 19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4일 오후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 2차전’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 부산 BNK 썸의 경기에서 BNK 김한별이 돌파를 하고 있다. 2023.3.14 뉴스1
여자프로농구(WKBL) 2차 프리에이전트(FA)에서 최대어로 꼽혔던 김한별(37·부산 BNK)이 원소속팀에 잔류한다.
20일 WKBL 발표에 따르면 김한별은 BNK와 계약기간 1년, 연봉 3억원에 계약했다.
2022-23시즌 정규리그에서 13.2점, 8.8리바운드의 성적을 낸 김한별은 BNK와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
다른 FA 최대어 강이슬(29·청주 KB)도 계약기간 3년, 총액 3억5000만원에 KB 유니폼을 게속 입는다.
김진영(27·인천 신한은행) 역시 계약기간 3년, 총액 2억4000만원에 원소속팀 잔류를 택했다.
이 외에 용인 삼성생명의 김한비(1년, 총액 5000만원), 아산 우리은행의 고아라(2년, 총액 6000만원)·노현지(2년, 6000만원)·박다정(3년, 6000만원), KB의 김소담(3년, 총액 7000만원)·심성영(1년, 1억원)도 기존 소속팀에 남았다.
반면 우리은행의 김정은은 2년 총액 2억5000만원에 부천 하나원큐로 옮겼다. 김예진도 하나원큐를 떠나 kb와 3년 총액 8000만원에 계약을 맺었다.
한편 지난 시즌까지 KB에서 뛴 슈터 최희진(36)은 은퇴를 선택했다.
2005년 신한은행에서 데뷔한 최희진은 삼성생명, KB를 거치며 프로 통산 3.7점, 1.7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3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4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5
“노사 주장 간극 커” 삼성전자 사후조정 불발…오늘 파업 금지 가처분 2차 심문
6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7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8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9
“공소취소 논란, 기권하려던 국힘 지지자 투표소 끌여들여” [황형준의 법정모독]
10
[오늘의 운세/5월 13일]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7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8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9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10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3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4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5
“노사 주장 간극 커” 삼성전자 사후조정 불발…오늘 파업 금지 가처분 2차 심문
6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7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8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9
“공소취소 논란, 기권하려던 국힘 지지자 투표소 끌여들여” [황형준의 법정모독]
10
[오늘의 운세/5월 13일]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7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8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9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10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병도 “조작기소특검법 시기-절차-내용 지선 직후 논의”
개인정보 대규모 유출 반복땐… 매출 최대 10% 징벌적 과징금
베선트 만난 다카이치 “美日 공급망 회복 강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