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고영준 결승골’ 황선홍호, 이라크 제압…UAE와 결승전
뉴스1
업데이트
2023-03-26 11:11
2023년 3월 26일 11시 11분
입력
2023-03-26 08:48
2023년 3월 26일 08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림픽 대표팀의 고영준. 대한축구협회 제공
황선홍 감독이 지휘하는 22세 이하(U22)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후반 종료 직전 터진 고영준의 결승골로 이라크를 제압했다.
올림픽 대표팀은 26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카타르클럽 스타디움에서 열린 도하컵 22세 이하(U-22) 친선대회에서 이라크를 1-0으로 눌렀다.
한국은 지난 23일 오만전 3-0 승리에 이어 2연승의 신바람을 냈다.
2024 파리 올림픽을 준비 중인 U22 대표팀은 지난해 11월 아랍에미리트(UAE) 원정 평가전 이후 4개월 만에 소집돼 담금질 중이다.
황선홍 감독은 이날 1차전과 다른 라인업을 꺼내 들었다. 선수 점검 차원에서 로테이션을 가동했다.
한국은 김정훈이 골키퍼 장갑을 꼈고, 조현택, 이상혁, 정한민, 박창환, 장시영, 권혁규, 홍윤상, 허율, 박규현, 최강민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은 전반 이라크의 공세에 다소 고전했다. 전반 14분에도 수비 진영에서 걷어내기 실수로 위기를 맞았지만 골키퍼 김정훈의 선방이 나왔다.
전반 막판 코너킥에서 홍윤상의 왼발슛은 이라크 수비에 막히며 아쉬움을 남겼다.
황 감독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이태석, 황재원을 투입했고 고영준, 홍시후 등 교체 카드를 차례로 가동하며 공세에 나섰다.
한국은 후반 18분 허율의 힐패스를 받은 조현택의 왼발슛이 이라크 골키퍼의 세이브에 막히는 등 기회를 놓쳤다.
계속 두드리던 한국은 후반 막판 기다리던 결승골을 터트렸다.
홍시후가 페널티박스 정면에서 절묘한 스루 패스를 내줬고, 수비 뒤공간을 파고든 고영준이 그대로 오른발 논스톱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1골 차 리드를 잘 지켜낸 황선홍호는 2연승의 신바람을 냈다. 한국은 오는 29일 아랍에미리트(UAE)와 결승전을 갖는다.
총 10개국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팀당 2경기를 치른 뒤 경기 성적에 따라 순위결정전을 갖는 방식으로 열린다. UAE도 2연승으로 결승에 올랐다.
한편, 한국은 10회 연속으로 올림픽 본선 진출에 도전한다.
오는 9월 2024 파리 올림픽 1차 예선이 열리고 내년 최종예선을 겸한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을 통해 올림픽에 출전할 아시아 3개 팀이 정해진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5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6
활주로에 사람이…美 공항서 보행자, 비행기와 충돌해 사망
7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8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9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0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5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6
활주로에 사람이…美 공항서 보행자, 비행기와 충돌해 사망
7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8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9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0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혼두이스호 스페인 국적 탑승자들, 하선후 테네리페 공항 이륙…마드리드행
[사설]너도나도 반도체 유치 공약… 투자 인프라 조성부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