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세계육상연맹, 러시아 선수 6명 ‘중립국 출전’ 허용…실질적 참가는 불가
뉴스1
업데이트
2023-02-07 15:21
2023년 2월 7일 15시 21분
입력
2023-02-07 15:20
2023년 2월 7일 15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러시아 출신 6명의 중립국 출전을 허용한 세계육상연맹. 세계육상연맹 홈페이지 캡처
세계육상연맹이 러시아 선수 6명에게 ‘중립국 선수’로 국제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했다. 그러나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 선수 전원의 국제 대회 출전을 금지하고 있어 실제로는 국제대회에는 나서지 못한다.
세계육상연맹은 7일(한국시간) “도핑 리뷰 이사회가 니키타 아니스첸코프, 니키타 쿠르바노프(이상 높이뛰기), 아르템 체르모사스키, 다닐 체체라(이상 멀리뛰기), 마리나 코발레바(트랙 장거리), 막심 피안킨(경보)의 국제대회 출전을 허용하기로 했다”고 밝힌 뒤 “(하지만) 2022년 3월1일에 발효한 ‘러시아, 벨라루스 선수의 국제대회 출전금지’ 처분은 그대로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러시아육상연맹은 조직적인 도핑 은폐로 인해 지난 2015년 11월 ‘모든 국제대회 출전금지’ 처분을 받았다.
이로 인해 2016년 8월에 열린 리우 올림픽에서는 여자 멀리뛰기 클리시나만 러시아 출신 육상 선수로 유일하게 대회에 나섰다. 다만 그는 러시아 국기를 달지 못하고 중립국 자격으로 경기를 뛰었다.
이후 세계육상연맹은 개인 출전 자격 요격을 완화, 러시아 선수들의 국제대회 출전을 일부 허용했다. 도핑 리뷰 이사회에서 러시아 선수 개인의 도핑 이력을 검토한 뒤 개인별 출전 자격을 부여하고 있다.
이날 6명에게 추가로 자격이 주어지면서 국제대회에 나설 수 있는 러시아 육상선수는 총 79명까지 늘었다.
하지만 세계육상연맹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출전금지 제재를 유지하고 있기에 여전히 선수들은 경기에 뛰지 못하고 있다.
최근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서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들의 2024 파리 올림픽 출전을 승인했으나 세계육상연맹의 징계에 따라 이들은 올림픽 무대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올림픽 육상 출전권 획득을 위한 기록 인정 기간은 트랙&필드 기준으로 올 7월부터 내년 6월까지다.
로이터 통신은 “IOC에서 벨라루스와 러시아 선수들이 아시아 대회 출전을 통해 국제무대 복귀를 추진하겠지만 육상 선수들의 파리 대회 출전은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2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5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6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9
1차로에 쓰러진 남성 밟고 지나간 60대 운전자, ‘무죄’…이유는?
10
경찰도 몰랐다…SNS 난리 난 日 ‘할머니 표지판’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6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7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2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5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6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9
1차로에 쓰러진 남성 밟고 지나간 60대 운전자, ‘무죄’…이유는?
10
경찰도 몰랐다…SNS 난리 난 日 ‘할머니 표지판’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6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7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임산부 배려석 요청했다가…“거지 같다” 막말 들어
음성 공장 화재 진화율 90%…시신 1구 발견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