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황인범 4호 도움’ 올림피아코스, 이오니코스 2-0 제압
뉴시스
입력
2023-01-04 07:32
2023년 1월 4일 07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리스 프로축구 올림피아코스에서 뛰고 있는 황인범(26)이 2경기 연속 도움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황인범은 4일(한국시간) 그리스 니카이아의 네아폴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오니코스와의 2022~2023시즌 그리스 수페르리가 엘라다 1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34분 세드릭 바캄부의 선제골을 도와 올림피아코스의 2-0 승리에 힘을 더했다.
올림피아코스가 5-0으로 대승을 거둔 15라운드 아스테라스 트리폴리스와 경기에서 어시스트를 기록했던 황인범은 2경기 연속 도움을 써냈다.
황인범의 올 시즌 정규리그 4호 도움이다.
3위 올림피아코스는 승점 32(9승 5무 2패)를 기록, 2위 AEK 아테네(승점 35·11승 2무 3패)를 승점 3 차이로 추격했다. 이오니코스는 승점 8(1승 5무 10패)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황인범은 전반 34분 바캄부에 패스를 내줘 기회를 제공했다. 바캄부는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황인범은 후반 39분 교체됐다.
올림피아코스는 전반 40분 코스타스 포르투니스가 쐐기골을 터뜨려 승기를 굳혔다.
한편 올림피아코스 소속의 공격수 황의조(30)는 이날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6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7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8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9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0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6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7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8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9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0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취업자 줄었는데 실업급여는 왜 감소할까…‘구직 포기·사각지대’
백해룡, ‘세관 마약밀수 연루 의혹’ 수사기록 개인 블로그에 공개
고랑에 빠진 20대 만취 운전자, 스마트워치 자동 신고로 구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