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국 야구, 세계랭킹 한 계단 하락한 4위…일본은 부동의 1위
뉴스1
업데이트
2022-12-31 21:58
2022년 12월 31일 21시 58분
입력
2022-12-31 21:57
2022년 12월 31일 21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5일 저녁 일본 도쿄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대한민국과 미국의 패자준결승 야구경기 5회말 2아웃 2,3루 상황에서 투수 이의리가 위기를 막아낸뒤 동료들의 격려를 받고 있다. 2021.8.5 뉴스1
한국 야구대표팀이 한 해를 마무리하며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전년 대비 한 계단이 하락한 4위에 자리했다.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이 3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남자 야구 세계랭킹에서 한국은 3428점으로 4위에 올랐다.
지난해 8월 2020 도쿄 올림픽이 폐막한 직후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2위까지 등극했던 한국은 이후 순위가 하락하고 있다. 지난해 12월31일 세계랭킹에서 3위로 미끄러지더니 올해도 한 계단이 내려갔다.
WBSC가 선정하는 세계랭킹은 성인 대표팀 성적만 다루지 않는다. 최근 4년 간 WBSC가 승인한 국제대회에서 U12 대표팀부터 성인 대표팀까지 거둔 성적을 종합해 반영한다.
WBSC가 31일(한국시간) 발표한 남자 야구 세계랭킹 톱10. WBSC 홈페이지 캡처
일본이 4179점으로 1위 자리를 굳게 지켰고 3819점을 받은 대만이 2위를 유지했다. 미국(3449점)은 한국과 멕시코(3273점)을 제치고 2계단이 상승, 3위를 차지했다.
6~9위는 베네수엘라(2723점), 네덜란드(2468점), 쿠바(2246점), 도미니카공화국(1894점) 순이다.
한국은 내년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에서 일본, 호주, 중국, 체코와 B조에 편성됐다. 호주가 10위, 체코가 15위에 자리했으며 중국은 30위로 가장 순위가 낮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5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6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7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8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5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6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7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8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빗썸서 코인 빌렸다가 강제청산 매달 260억원…업비트의 87배
한동훈 “尹에 김경수 복권 반대했는데…與 단수공천 안타까워”
“옆집 엄마 임신했나 봐” 이웃 말에… ‘위기 모녀’ 직감한 베테랑 해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