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국, U-23 세계야구선수권 예선서 네덜란드 제압
뉴시스
업데이트
2022-10-15 09:26
2022년 10월 15일 09시 26분
입력
2022-10-15 09:25
2022년 10월 15일 09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야구대표팀이 제4회 세계야구선수권대회(23세 이하) 예선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한국은 지난 14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대회 예선라운드 첫 경기에서 네덜란드를 4-0으로 제압했다.
첫 경기를 승리한 한국은 15일 멕시코와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대표팀은 3회까지 네덜란드 선발 딜런 반스의 투구를 공략하지 못했다. 이상영을 선발로 내세운 대표팀 역시 네덜란드 타순을 묶으며 0의 균형을 유지했다.
한국은 4회초 선두타자 양승혁의 내야안타로 분위기를 가져왔다. 이어 조세진이 볼넷으로 출루한 뒤, 윤동희의 희생번트로 1사 주자 2, 3루의 득점찬스를 맞았고, 오장한의 2루수 앞 땅볼 때 양승혁이 홈을 밟아 선취 득점에 성공했다.
4회말 이상영이 델라노 쿠엔틴과 데릴 제임스에게 연속 안타를 허용하며 2사 2, 3루의 위기를 맞았으나 후속 타자를 유격수 앞 땅볼로 유도해 실점 위기를 잘 넘겼다.
불안한 리드를 계속하던 한국은 7회 오장한이 몸에 맞는 볼로 출루한 뒤 대주자 김태윤의 도루와 허인서의 볼넷을 묶어 1사 주자 1, 2루를 만들었다. 이어 더블 스틸에 성공하며 모든 주자를 득점권에 올려놓았다.
이후 고영우의 내야 땅볼 때 김태윤이 홈으로 쇄도해 추가 득점을 올렸고, 1사 1, 3루 찬스에서 한태양의 내야 땅볼과 상대 투수의 와일드 피치 때 1점씩을 더 보태 4-0으로 달아났다.
A조에서는 한국이 멕시코, 푸에르토리코와 함께 1승을 기록중이며, B조에서는 개최국인 대만과 일본, 베네수엘라가 1승씩을 챙겼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3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6
“주인 찾아 260km 국경 질주” 5개월 만에 고양이가 돌아와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트럼프 손등에 또 멍자국…“테이블에 부딪혔다” 해명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3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6
“주인 찾아 260km 국경 질주” 5개월 만에 고양이가 돌아와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트럼프 손등에 또 멍자국…“테이블에 부딪혔다” 해명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AI가 건강관리 척척… 빅테크 ‘헬스케어’ 본격 경쟁
美, 1년만 WHO 탈퇴 완료…3800억원 분담금 미납한 채 떠나
대통령 경찰 경호부대서 폭언, 욕설, 사적 심부름 의혹 제기…감찰 착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