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민재 풀타임’ 나폴리, 크레모네세에 4-1 대승…공식전 12경기 무패
뉴스1
입력
2022-10-10 09:15
2022년 10월 10일 09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민재가 풀타임으로 활약한 이탈리아 세리에A 나폴리가 약체 크레모네세에 대승을 거두며 시즌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나폴리는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스타디오 지오바니 지니에서 열린 크레모네세와의 2022-23 세리에A 9라운드에서 4-1로 이겼다.
나폴리는 이 승리로 7승2무(승점 23)를 기록, 세리에A 선두를 질주했다. 아울러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3연승을 포함해 12경기 연속 무패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첫 승 신고에 실패한 크레모네세는 3무6패(승점 3)로 강등권인 19위를 벗어나지 못했다.
나폴리는 초반부터 주도권을 쥐고 경기를 쉽게 풀었다. 전반 26분 크비차 크바라트스켈리아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마테오 폴리타노가 득점했다.
홈 팀 크로메네세의 반격도 만만치는 않았다. 후반 2분 역습 상황에서 김민재가 버틴 수비진을 뚫고 시리엘 데세스가 동점골을 넣었다.
일격을 당한 나폴리는 잠시 흔들렸지만 더는 무너지지 않았다. 그리고 후반 막판 몰아치기로 상대를 쓰러뜨려싿.
나폴리는 후반 31분 지오반니 시메오네가 감각적 슈팅으로 재차 달아나는 골을 넣었고 후반 47분 일빙 로사노, 후반 49분 마티아스 올리베라가 각각 쐐기골을 넣으며 4-1 대승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리그 9경기 중 한 경기 결장을 제외하곤 모두 풀타임을 소화 중인 김민재는 이날도 ‘철벽 모드’의 나폴리의 수비를 이끌었다.
김민재는 역습 상황서 1실점을 허용하긴 했지만 볼터치 102회, 역습 차단 3회, 패스 성공률 92%의 기록으로 평점 7.4점을 받았다. 이는 나폴리의 출전 선수 가운데 3번째로 높은 평점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윤영호 ‘王자 노리개 상자’ 권성동에 건네”
5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민관군 자문위 권고
7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8
[르포]“노벨상 안줬다고 그린란드 달라는 트럼프를 어찌 믿나”
9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10
“12살에 축구회 조직…가난했던 월계동 소년들 뭉쳤죠”[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4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윤영호 ‘王자 노리개 상자’ 권성동에 건네”
5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민관군 자문위 권고
7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8
[르포]“노벨상 안줬다고 그린란드 달라는 트럼프를 어찌 믿나”
9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10
“12살에 축구회 조직…가난했던 월계동 소년들 뭉쳤죠”[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모멸감” “독단” 당내 반발에…정청래 “합당, 당원 뜻 묻겠다”
[오늘과 내일/강유현]불신의 시대, 불안한 AI 기본법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