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6G 연속 침묵’ 최지만, 무안타 1볼넷…7회 대타 교체
뉴시스
입력
2022-09-08 11:11
2022년 9월 8일 11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지만(31·탬파베이 레이스)의 침묵이 계속된다.
최지만은 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스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 경기에 8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1타수 무안타 1볼넷만 기록했다.
0-0으로 맞선 2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첫 타석을 맞은 최지만은 보스턴 선발 닉 피베타에 볼넷을 골라냈다. 그러나 후속타 불발로 득점은 이뤄지지 않았다.
5회 무사 2루 찬스에서는 피베타의 3구째 슬라이더를 공략, 외야로 타구를 보냈지만 중견수 뜬공으로 잡혔다. 2루 주자 프란시스코 메히아를 3루로 보낸 것에 만족해야 했다.
더 이상의 타석 기회는 없었다.
탬파베이는 1-0으로 앞선 7회 1사 후 최지만 타석이 돌아오자 대타 아이작 파레데스를 대타로 내세웠다.
두 타석만 소화한 뒤 교체된 최지만은 6경기 연속 안타를 생산하지 못하면서 시즌 타율은 0.227로 하락했다.
한편, 탬파베이는 1-0으로 이겨 3연승을 이어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5
장동혁 “李, 선거 앞두고 삼전 노조 손 들어줄수도”
6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8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9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10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7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8
‘사냥 취미’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5
장동혁 “李, 선거 앞두고 삼전 노조 손 들어줄수도”
6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8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9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10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7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8
‘사냥 취미’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지하철서 할머니 카드 쓰다 걸린 20대, 300만원 토해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