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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개국 확대’ 2026 월드컵, 아시아예선 방식 확정…한국은 2차 예선부터
뉴스1
업데이트
2022-08-01 17:47
2022년 8월 1일 17시 47분
입력
2022-08-01 17:46
2022년 8월 1일 17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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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손흥민. /뉴스1
아시아축구연맹(AFC)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미국, 캐나다, 멕시코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과 2027 AFC 아시안컵 예선 방식이 확정됐다. 바뀐 방식에서도 한국은 기존처럼 2차 예선부터 출전, 월드컵 티켓을 노린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1일 “AFC 집행위원회는 기존 32개 팀에서 48개 팀으로 출전팀이 확대되는 2026년 월드컵에 맞춰 아시아 지역 예선 방식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미국?캐나다?멕시코에서 공동 개최하는 2026 월드컵은 대회 사상 처음으로 48개 팀이 출전한다. 아시아에는 대륙간 플레이오프를 포함해 총 8.5장의 티켓이 주어진다.
AFC에 따르면 연맹 가입국 중 FIFA 랭킹 26위부터 47위 팀 22개가 1차 예선을 진행한다. 대진 추첨으로 결정된 상대 팀과 홈 앤드 어웨이로 맞붙어 승자가 2차 예선에 올라간다.
2차 예선에는 AFC 가입국 중 FIFA 랭킹 1~25위와 1차 예선을 통과한 11개 팀 등 총 36개 팀이 참가한다. 2차 예선은 4개 팀씩 9개 조로 나눠 홈 앤드 어웨이로 풀리그를 진행한다. 각 조 1, 2위팀은 최종 예선에 진출한다.
지난 6월 FIFA 랭킹 28위를 기록, AFC 가입국 중 세 번째로 높은 한국은 큰 이변이 없는 한 2차 예선부터 합류할 전망이다.
총 18개 팀이 참가하는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은 6개 팀씩 3개 조로 나뉜다. 각 팀은 홈 앤드 어웨이로 총 10경기를 치르고, 각 조 1, 2위는 월드컵에 직행한다.
최종예선 각 조 3, 4위 등 6개 팀은 남은 2장의 직행 티켓을 놓고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플레이오프는 3개 팀씩 다시 2개 조로 나눠 경기를 해 각 조 1위가 월드컵 진출권을 획득한다.
플레이오프 조 2위 팀끼리는 최종 플레이오프를 진행한다. 승리한 팀은 다른 대륙과의 플레이오프를 통해 마지막 기회를 받게 된다.
2027년 펼쳐지는 아시안컵 예선 방식도 결정됐는데, 월드컵 예선과 병행하게 된다. 월드컵 최종 예선에 진출한 18개 팀은 자동으로 2027년 아시안컵 본선에 오른다.
2027년 아시안컵 본선 출전권은 총 24장이다. 남은 6장의 티켓을 놓고 월드컵 최종 예선에 오르지 못한 팀들이 경쟁한다.
월드컵 예선 1차 예선에서 탈락한 11개 팀 중 성적이 가장 좋은 한 팀을 제외한 10개 팀이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플레이오프를 진행, 승리한 5개 팀이 아시안컵 최종 예선에 진출한다.
월드컵 2차 예선에서 탈락한 각 조 3, 4위(18개 팀)와 플레이오프 승자 5개 팀, 월드컵 1차 예선 탈락 중 상위 한 팀 등 총 24개 팀은 4개 팀씩 6개 조로 나뉜다. 이후 홈 앤드 어웨이로 풀리그를 진행해 각 조 1위가 아시안컵 본선 진출권을 획득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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