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결국 칼 빼든 SSG…크론 대체선수로 후안 라가레스 영입
뉴스1
입력
2022-07-08 14:41
2022년 7월 8일 14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후안 라가레스 (SSG 랜더스 제공)© 뉴스1
KBO리그 선두 SSG 랜더스가 부진한 외국인 타자 케빈 크론을 방출시키고 대체 선수를 영입했다.
SSG는 8일 “과거 LA 에인절스에서 뛰었던 외야수 후안 라가레스(도미니카공화국)를 총액 49만5000달러(연봉 40만달러, 옵션 9만5000달러)에 영입했다”고 밝혔다.
SSG는 크론의 장기적 부진에 따라 외국인타자 교체를 결정했고, 팀 포지션 상황상 외야수 영입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번 영입을 추진했다.
라가레스는 2013년 뉴욕 메츠에서 메이저리그(MLB)에 데뷔했다. 2014년에는 팀의 주전 외야수로 116경기서 117안타 47타점 타율 0.281 OPS(출루율+장타율) 0.703을 기록하며 그 해 내셔널리그 외야수 골드글러브를 수상하기도 했다.
라가레스는 2021년 LA 에인절스로 이적했다. 라가레스의 MLB 통산 기록은 850경기 582안타 217타점 31홈런 타율 0.250 OPS 0.651이다.
SSG는 라가레스가 공격, 수비, 주루에서 밸런스(균형)가 우수하고 특히 코어의 힘을 활용한 빠른 배트 스피드를 지닌 중장거리형 타자로 평가했다.
수비에서 송구 능력도 준수하다고 판단했으며 경기에 임하는 태도 또한 진지하고 집중력이 있어 한국야구와 팀에 빠르게 적응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라가레스는 “SSG와 함께하게 돼 너무 행복하다. 올시즌 목표는 SSG 우승에 기여하는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라가레스는 메디컬 테스트 및 비자 발급이 마무리되는 대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NYT “놀랍게 질서정연” BBC “광화문, 개선문 연상”…외신, BTS 콘서트 집중 조명
2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3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4
가스총-전기충격기 들고 BTS 보러 온 50대女…“호신용”
5
70대 얼굴이 40대처럼…‘안면거상술’ 女환자 공개한 의사
6
이란 혁명수비대 대변인, 이스라엘 공습에 사망
7
노화-치매 막는 ‘기적의 K-방울’…바로 나[이설의 한입 스토리]
8
돌아온 BTS “우린 특별한 사람들 아냐…두려웠지만 ‘Keep swimming’”
9
심근경색-뇌졸중 사망 67% 높이는 ‘이것’, 오늘 몇 번 먹었나
10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3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4
李 “처벌-세무조사와 ‘자발 상환’ 중 선택”…부동산 불법 대출 직격
5
민주, 울산시장 후보 김상욱 확정
6
속구는 안 빠르고, 변화구는 안 변하고… 얻어맞는 한국 야구
7
정부 “호르무즈 봉쇄 규탄 7개국 성명에 동참”
8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9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10
‘성추행 의혹’ 장경태 탈당… 與, 윤리원에 중징계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NYT “놀랍게 질서정연” BBC “광화문, 개선문 연상”…외신, BTS 콘서트 집중 조명
2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3
도면에도 없는 ‘무허가 복층’, 불길서 도망칠 곳이 없었다
4
가스총-전기충격기 들고 BTS 보러 온 50대女…“호신용”
5
70대 얼굴이 40대처럼…‘안면거상술’ 女환자 공개한 의사
6
이란 혁명수비대 대변인, 이스라엘 공습에 사망
7
노화-치매 막는 ‘기적의 K-방울’…바로 나[이설의 한입 스토리]
8
돌아온 BTS “우린 특별한 사람들 아냐…두려웠지만 ‘Keep swimming’”
9
심근경색-뇌졸중 사망 67% 높이는 ‘이것’, 오늘 몇 번 먹었나
10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1
트럼프 “한국 사랑해…호르무즈 韓·日·中 등이 지켜야”
2
검사, 수사 못하고 기소만 가능… 특사경-영장 지휘도 못해
3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4
李 “처벌-세무조사와 ‘자발 상환’ 중 선택”…부동산 불법 대출 직격
5
민주, 울산시장 후보 김상욱 확정
6
속구는 안 빠르고, 변화구는 안 변하고… 얻어맞는 한국 야구
7
정부 “호르무즈 봉쇄 규탄 7개국 성명에 동참”
8
李 “비서실장 전번 줄테니 연락하라”…대전 유가족 위로
9
김구·건곤감리·아리랑…‘뼛속까지 한국돌’ 증명한 BTS
10
‘성추행 의혹’ 장경태 탈당… 與, 윤리원에 중징계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식사도 서둘러 끝냈다”…BTS 공연 앞둔 광화문 안전요원
“생수 한 병만”…26만 몰리는 BTS 광화문 공연, 도착부터 귀가까지 총정리
“80, 90이 돼서도 할 수 있어요”…BTS, 멤버 간 애틋한 애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