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정후, 이승엽 넘어 역대 최연소 6년 연속 100안타
뉴시스
업데이트
2022-07-02 18:31
2022년 7월 2일 18시 31분
입력
2022-07-02 18:30
2022년 7월 2일 18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 시즌 불방망이를 선보이고 있는 키움 히어로즈의 간판 타자 이정후(24)가 이승엽(은퇴)이 갖고 있던 역대 최연소 6년 연속 100안타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정후는 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쏠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3타수 1안타 1타점 1볼넷을 기록하며 팀의 3-0 승리에 힘을 더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올 시즌 99안타를 기록 중이었던 이정후는 팀이 2-0으로 앞선 7회말 2사 2루에서 우중간 펜스 상단을 맞히는 적시 2루타를 때려냈다.
시즌 100번째 안타로, 이정후는 데뷔 시즌인 2017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 안타를 달성했다.
이정후는 23세 10개월 12일의 나이로 6년 연속 100안타를 달성해 ‘국민타자’ 이승엽이 갖고 있던 최연소 달성 기록을 갈아치웠다. 종전 기록은 이승엽이 갖고 있던 23세 11개월 9일이었다.
아울러 이정후는 키움 구단의 한 시즌 최다 고의4구 기록도 새로 썼다.
그는 0-0으로 맞선 3회 1사 3루 상황에서 고의4구로 걸어나갔다. 올 시즌 11번째 고의4구.
이정후는 박병호(현 KT 위즈)가 2018년 작성한 키움 한 시즌 최다 고의4구 기록(10개)을 넘어섰다.
올해 한층 진화한 모습을 자랑하는 이정후는 이날까지 타율 0.345(290타수 100안타) 14홈런 59타점을 기록하며 각종 타격 지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5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6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9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0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5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6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9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0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머스크, 반도체 독립 선언…‘테라팹’ 1190억달러 투자
“누워만 있어도 1300만원”…中 우주센터 ‘침대 알바’ 모집
남자는 ‘리암’, 여자는 ‘올리비아’…美 인기 아기이름 1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