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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수원 야구장에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 뜬다…22일 시구
뉴스1
업데이트
2022-06-20 10:43
2022년 6월 20일 10시 43분
입력
2022-06-20 10:42
2022년 6월 20일 10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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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대한축구협회 제공) © 뉴스1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21)이 프로야구 KT 위즈의 홈경기에서 시구에 나선다.
KT는 22일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이강인을 초청해 시구 행사를 한다고 20일 밝혔다.
이강인은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마요르카에서 활약 중이며, 최근에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린 2022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에 출전했다.
이강인은 KT의 후원을 받으며 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강인과 함께 프로야구 강백호, 소형준, 프로농구 허훈, 양홍석 등 KT 소속 스포츠 스타 5인이 함께 하는 ‘달려라 오대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고 있다.
한편 21일에는 ‘강철부대2’, ‘군대스리가’ 등 TV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육군 특수전사령부 박차갑 원사가 시구를 하고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실존 모델인 특전사 서대영 상사가 시타를 맡는다.
23일엔 ‘강철부대2’의 우승자인 육군 특수전사령부 팀장 최용준 중사와 오상영 중사가 각각 시구·시타를 맡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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