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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박이 달라” 손흥민이 밝힌 콘테와 포체티노 차이
뉴시스
입력
2022-04-30 18:44
2022년 4월 30일 18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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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30)이 안토니오 콘테 감독과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의 차이점을 설명했다.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유럽 최고 명장들의 지도를 받아왔다.
2015년 토트넘 입단 후에는 2019년까지 포체티노 감독과 함께 했다. 당시 토트넘은 EPL 빅4 단골 손님이었고, 2018~2019시즌에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준우승을 달성하기도 했다.
다만 우승 문턱에서 번번이 좌절하면서 포체티노 감독은 2019년 토트넘을 떠났다. 지금은 프랑스 리그1 파리생제르맹(PSG)을 지도 중이다.
토트넘은 이후 조세 무리뉴, 누누 이스피리투 산투 감독을 거쳐 지금은 콘테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다.
영국 매체 HITC는 29일(현지시간) 손흥민이 유튜브 채널 스타디움 아스트로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콘테와 포체티노의 차이점을 언급했다고 전했다.
손흥민은 “두 감독 모두 선수들에게 많은 압박을 주문한다”면서 “포체티노 감독은 다양한 형태의 압박 수비를 지시하는데, 구체적으로 설명하긴 어렵지만 선수들이 모두 이해하고 따랐다”고 말했다.
이어 “콘테 감독도 압박을 중요시하는데, 모든 선수가 압박 수비에 가담해야 한다. 다만 포체티노 감독보다 전술이 간결하다”고 덧붙였다.
압박이란 테마는 같지만, 상대에 따른 사용법과 그라운드 안에서의 움직임이 달랐다는 설명이다.
포체티노 체제에서도 중용됐던 손흥민은 콘테 감독 부임 후에도 주축 공격수로 활약 중이다.
이번 시즌엔 정규리그에서 17골(6도움)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득점 부문 공동 2위에 올라 있다.
한편 리그 5위(승점 58)인 토트넘은 5월1일 오후 10시 홈구장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레스티시티와 EPL 35라운드를 치른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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