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KLPGA 5승 신고한 유해란, 세계랭킹 36위 도약
뉴시스
업데이트
2022-04-26 09:48
2022년 4월 26일 09시 48분
입력
2022-04-26 09:47
2022년 4월 26일 09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서 5번째 우승을 맛본 유해란이 세계랭킹에서도 재미를 봤다.
유해란은 26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2.54점으로 지난주보다 5계단 상승한 36위에 올랐다.
유해란은 24일 경남 김해 가야 컨트리클럽(파72)에서 끝난 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에서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시즌 첫 승과 통산 5승을 달성했다.
시즌 상금 2억3950만원으로 이 부문 1위로 올라선 유해란은 세계랭킹 36위로 35위의 장하나를 바짝 추격했다. 같은 대회에서 타이틀 방어에 나섰다가 코로나19 후유증으로 기권한 박민지는 한 계단 밀린 27위가 됐다.
상위권은 큰 변동이 없었다.
고진영이 여전히 1위를 지킨 가운데 넬리 코다(미국)와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2~3위를 유지했다. 호주교포 이민지가 한 계단 오른 4위에 안착했고, 김효주는 2계단 떨어진 8위에 자리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김어준에 발끈한 김민석…“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은퇴설’ 이휘재 4년만에 방송 복귀…MC 아닌 경연자로
5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6
환갑 맞아?…192만 팔로워 싱가포르男 동안 비결은?
7
‘흥부자’ 이해인…靑 오찬행사서 아일릿 춤 따라춰 (영상)
8
“옆집 여자 배가 불렀네” 말에 위급상황 직감…쓰러진 모녀 구했다
9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10
휠체어 탄 팬 보자마자 차에서 내렸다…김민재 따뜻한 팬서비스 화제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10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김어준에 발끈한 김민석…“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은퇴설’ 이휘재 4년만에 방송 복귀…MC 아닌 경연자로
5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6
환갑 맞아?…192만 팔로워 싱가포르男 동안 비결은?
7
‘흥부자’ 이해인…靑 오찬행사서 아일릿 춤 따라춰 (영상)
8
“옆집 여자 배가 불렀네” 말에 위급상황 직감…쓰러진 모녀 구했다
9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10
휠체어 탄 팬 보자마자 차에서 내렸다…김민재 따뜻한 팬서비스 화제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10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고교 현직 교사, 중고거래 사이트에 학교 물품 판매하다 적발
[단독]빗썸서 코인 빌렸다가 강제청산 매달 260억원…업비트의 87배
10% 안팎 널뛴 韓 증시 대비 잠잠했던 글로벌 증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