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우상혁, 시즌 첫 실외경기 우승 ‘2m30’…항저우행 예약
뉴시스
입력
2022-04-19 13:59
2022년 4월 19일 13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우상혁(26·국군체육부대)이 올 시즌 처음 치른 실외경기에서 2m30을 뛰어넘으며 우승했다.
우상혁은 19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제51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높이뛰기 남자 일반부 결선에서 2m30을 뛰어넘어 우승했다.
2m20을 1차 시기에 성공한 우상혁은 2m26도 1차 시기에 뛰어넘어 우승을 확정했다. 2위 윤승현(울산광역시청)은 2m20을 1차 시기에 넘었으나 2m23을 3번 모두 실패했다.
바를 2m30으로 높인 우상혁은 1차 시기에 바를 건드렸지만, 2차 시기에서는 바를 넘는데 성공했다.
우상혁은 이어 2m34에 도전했으나 세 차례 시기 모두 바를 건드렸다.
종별선수권대회는 오는 9월 열리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선발전을 겸한다.
대한육상연맹은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 국제 경쟁력 등을 고려해 아시안게임 출전 선수를 선발한다.
선발대회인 종별선수권대회 각 종목별 1위 선수는 우선 선발 대상자가 된다.
우상혁은 지난해 열린 2020 도쿄올림픽에서 4위에 오르는 등 국제 경쟁력을 보여준데다 선발대회에서 우승까지 차지했다. 사실상 항저우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확보했다고 볼 수 있다.
우상혁이 국내에서 경기를 치른 것은 지난해 7월 8일 고성통일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앞서 지난해 6월 29일 열린 높이뛰기 우수선수초청(남자) 공인기록회에 출전해 2m31을 뛰어넘고 도쿄올림픽행 티켓을 극적으로 따냈다.
우상혁은 큰 무대를 거치며 가파르게 성장했다.
지난해 8월 도쿄올림픽에서는 2m35의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한국 육상 트랙·필드 최고 성적인 4위에 올랐다.
올해 2월 6일 체코 후스토페체에서 열린 세계육상연맹 인도어(실내) 투어 남자 높이뛰기 경기에서는 2m36을 뛰어넘어 자신이 가지고 있는 한국기록을 경신했다.
2월 16일 슬로바키아 반스카 비스트리차에서 열린 인도어(실내) 투어 높이뛰기 대회에서 2m35로 우승한 우상혁은 3월 20일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2022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에서 2m34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세계실내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한국 선수는 우상혁이 최초다. 우상혁 이전에는 메달을 딴 선수도 없었다.
올해 첫 실외경기로 가볍게 몸을 푼 우상혁은 7월 미국 오리건주 유진에서 열리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메달을 노리며 담금질을 이어간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해찬 前총리 한때 심정지…베트남 출장중 심장수술
3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7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8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9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10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정보사 ‘공작 협조자’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해찬 前총리 한때 심정지…베트남 출장중 심장수술
3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7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8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9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10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정보사 ‘공작 협조자’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연경 유튜브 나온 김연아 “운동 걱정 안하고 살아 너무 좋아”
대한항공 여객기 ‘기체 결함’…제주공항 활주로 20분간 일시 폐쇄
초봉 6천·생활비 무료 ‘꿈의 직장’…그런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