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효주 LPGA 통산 5승 보인다…롯데 챔피언십 3R 3타 차 단독 선두
뉴스1
업데이트
2022-04-16 12:38
2022년 4월 16일 12시 38분
입력
2022-04-16 12:37
2022년 4월 16일 12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효주. 대홍기획 제공
김효주(27·롯데)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3라운드에서도 단독 선두를 지키며 통산 5승 가능성을 키웠다.
김효주는 16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오하우 에바 비치의 호아칼레이 컨트리클럽(파72·6603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기록, 이븐파 72타를 적어냈다.
전날 5타를 줄이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던 김효주는 중간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 이틀 연속 리더보드 최상단에 자리했다. 7언더파 209타로 공동 2위에 오른 브리아나 도(미국), 시부노 히나코(일본)와 3타 차다.
1번홀(파5)부터 6번홀(파4)까지 파 행진을 이어가던 김효주는 7번홀(파4)에서 이번 대회 첫 보기를 범했다. 앞서 1, 2라운드에서는 단 1개의 보기도 기록하지 않았다.
김효주는 12번홀(파3)에서 1타를 잃으며 주춤했지만 14번홀(파4)에서 버디에 성공, 흐름을 바꿨다. 그리고 마지막 18번홀(파5)에서 1타를 더 줄이며 이븐파로 3라운드를 마쳤다.
LPGA투어 통산 4승을 거둔 김효주가 17일 최종 라운드에서도 선두를 지켜 정상에 등극한다면, 지난해 5월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우승 이후 11개월 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린다.
다만 경쟁자의 추격이 매섭다. 3라운드에서 도는 5언더파 67타, 시부노는 4언더파 68타를 치며 김효주를 압박했다.
이번 대회에 스폰서 초청 선수로 참가한 이소미(23·SBI저축은행)는 3타를 더 줄이며 6언더파 210타로 스테파니 메도우(잉글랜드)와 공동 4위에 올랐다.
최혜진(23·롯데)과 안나린(25·메디힐)은 4언더파 212타로 공동 8위에 자리했다. 전인지(28·KB금융그룹)는 공동 12위(3언더파 213타), 최운정(32·볼빅)은 공동 15위(2언더파 214타)에 이름을 올렸다.
김아림(27·SBI저축은행)은 4오버파 76타로 주춤하며 공동 5위에서 공동 21위로 하락했다. 2라운드까지 공동 3위에 랭크됐던 강혜지(32·한화)는 무려 6타를 잃으며 공동 29위(이븐파 216타)까지 미끄러졌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2
치실은 양치 전? 후?… 치간칫솔은 누가 써야 할까 [건강팩트체크]
3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4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5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6
구윤철 “과천·태릉 주택공급 1년 앞당긴다…2029년 착공”
7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8
[속보]꿈의 ‘팔천피’ 터치…장중 8000선 뚫어
9
천황산 정상서 떠돌던 흰 강아지, 부부 품에서 ‘두부’ 됐다
10
프로게이머 ‘직업병’ 어깨-허리 통증… 한의치료로 다스린다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5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6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7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8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9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10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2
치실은 양치 전? 후?… 치간칫솔은 누가 써야 할까 [건강팩트체크]
3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4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5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6
구윤철 “과천·태릉 주택공급 1년 앞당긴다…2029년 착공”
7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8
[속보]꿈의 ‘팔천피’ 터치…장중 8000선 뚫어
9
천황산 정상서 떠돌던 흰 강아지, 부부 품에서 ‘두부’ 됐다
10
프로게이머 ‘직업병’ 어깨-허리 통증… 한의치료로 다스린다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5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6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7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8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9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10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외로움’ 담당 차관[횡설수설/우경임]
주차 힘든 인천공항… 직원 정기권 3만장 남발
[사설]본사 사업구조 전환에 자회사 파업… 예정된 노봉법 부작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