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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오, 아시안프로골프투어 로열스컵 공동 4위
뉴시스
업데이트
2022-02-27 19:34
2022년 2월 27일 19시 34분
입력
2022-02-27 19:33
2022년 2월 27일 19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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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오(32)가 아시안프로골프투어 로열스컵에서 공동 4위를 차지했다.
김비오는 27일 태국 칸차나부리 그랑프리 골프클럽(파72)에서 치러진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친 김비오는 선두 찬시창(대만)에 6타 뒤진 공동 4위로 대회를 마쳤다.
2022년 시즌 첫 톱5 진입이다.
지난 시즌 아시안투어 상금왕 김주형(20)은 최종 합계 13언더파 275타를 기록, 17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 문도엽(32), 권성열(36)은 공동 23위(11언더파 277타)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찬시창은 최종 합계 23언더파 265타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달성했다. 우승 상금은 7만2000달러(약 8600만원)다.
재미 교포 김시환과 사돔 깨우깐자나(태국)는 찬시창에 3타 뒤진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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