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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 선수들이나 챙기세요” 네티즌 뭇매 맞는 빅토르 안
뉴시스
업데이트
2022-02-09 15:07
2022년 2월 9일 15시 07분
입력
2022-02-09 15:06
2022년 2월 9일 15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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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서 중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 기술 코치를 맡은 빅토르 안(안현수)이 한국 대표팀 선수의 머리를 쓰다듬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남의 선수 격려해주는 빅토르 안’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게시글에 포함된 영상에서는 빅토르 안이 몸을 풀고 있는 한국 대표팀 선수의 머리를 쓰다듬고 격려하는 듯한 모습이 잡혔다. 해당 영상은 SBS 중계 화면에 잡힌 장면이다.
해당 게시글의 댓글에는 최근 악화된 중국 쇼트트랙 대표님에 대한 감정이 그대로 반영됐다. “그쪽 선수들이나 챙기세요”를 비롯해 “선배 대접 받으려고 하네” 등 날 선 반응이 주를 이뤘다.
한편 중국 대표팀 코치를 맡은 빅토르 안에 대한 평가는 러시아로 귀화해 선수로 뛰었을 때와 큰 차이를 보인다.
지난 2019년 11월 러시아 국적으로 참가한 경기 영상에 달린 댓글을 살펴보면 “빅토르안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빅토르안이 한국 대표로 따준 메달이 있는데 한국에서 욕먹을 사람이 아니다” 등 긍정적인 반응이나 빅토르 안의 실력을 칭찬하는 댓글이 대다수였다.
그러나 이번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는 편파판정 논란으로 중국 대표팀 코치인 빅토르 안에 대한 호감도가 급감한 모양새다.
일부에서는 언론에서 빅토르 안을 ‘안현수’라고 부르는 것에 불만을 표현하며 “빅토르 안 아닌가요? 안현수 씨는 누구죠?”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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