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일본, 사우디 2-0 꺾고 5연승…B조 선두 1점 차로 추격
뉴스1
입력
2022-02-01 21:15
2022년 2월 1일 21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 축구대표팀이 사우디아라비아를 꺾고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B조 선두 경쟁을 이어갔다.
일본은 1일 일본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B조 8차전 사우디와의 홈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5연승과 함께 6승2패(승점 18)가 된 B조 2위 일본은 선두 사우디(승점 19·6승1무1패)를 1점 차로 바짝 추격했다. 사우디는 최종예선 8번째 경기에서 첫 패배를 기록했다.
일본은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고 사우디를 강하게 몰아붙였다.
전반 23분 미나미노 타쿠미의 슛을 시작으로 공세를 펼친 일본은 6분 뒤에도 이토 준야의 날카로운 크로스가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계속 두드리던 일본은 전반 31분 미나미노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이토가 오른쪽 측면을 돌파한 뒤 크로스를 올렸고 미나미노가 수비 한 명을 제친 뒤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을 1-0으로 마친 일본은 후반 5분 이토가 추가골을 넣었다.
나가토모 유토의 패스를 받은 이토가 페널티박스 오른쪽에서 오른발로 마무리를 지었다. 이토의 4경기 연속골이었다.
일본은 계속 주도권을 잡고 공격에 나섰다.
후반 22분 엔도 와타루의 슛은 골대를 살짝 벗어났고, 이후에도 계속해서 사우디의 골문을 노렸다.
결국 일본은 2골 차 리드를 끝까지 잘 지켜내며 안방에서 5연승에 성공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2
멕시코 축구팀에 롤렉스 쏜 美유튜버…FIFA규정 탓 돌려받아
3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4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5
[단독]삼성전자, 사내 주거대출 ‘국평 85㎡’ 이하로 제한한다
6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커피, 관건은 ‘마시는 양’
7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8
오윤아, 비연예인과 재혼…“발달장애 아들 편하게 받아들여줘”
9
[책의 향기]탈북 후 다시 북한행… 지옥으로 돌아간 청년
10
세입자 흉기에 찔린 에어컨 설치기사 끝내 숨져…구속영장 청구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3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4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5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6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7
靑, 이병태 “5·18 성역인가” 발언 공개 경고…“부적절한 처신”
8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9
‘DJ 생가 방문’ 인증샷 정청래…“김대중처럼 생각, 행동하겠다”
10
원이 “무섭노”가 촉발한 일베 감별법?…조국·이준석도 공방 가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2
멕시코 축구팀에 롤렉스 쏜 美유튜버…FIFA규정 탓 돌려받아
3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4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5
[단독]삼성전자, 사내 주거대출 ‘국평 85㎡’ 이하로 제한한다
6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커피, 관건은 ‘마시는 양’
7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8
오윤아, 비연예인과 재혼…“발달장애 아들 편하게 받아들여줘”
9
[책의 향기]탈북 후 다시 북한행… 지옥으로 돌아간 청년
10
세입자 흉기에 찔린 에어컨 설치기사 끝내 숨져…구속영장 청구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3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4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5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6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7
靑, 이병태 “5·18 성역인가” 발언 공개 경고…“부적절한 처신”
8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9
‘DJ 생가 방문’ 인증샷 정청래…“김대중처럼 생각, 행동하겠다”
10
원이 “무섭노”가 촉발한 일베 감별법?…조국·이준석도 공방 가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韓, 獨보다 年501시간 더 일한다…노동시간 OECD 6번째
4조8000억대 도박사이트 운영자 12년만에 UAE서 검거·송환
리센느 원이 “무섭노”가 일베 표현?…조국·이준석도 공방 가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