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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스포츠 단신]中 귀화한 임효준, 베이징 쇼트트랙 출전 못해

입력 2022-01-19 03:00업데이트 2022-01-1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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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겨울올림픽 남자 1500m 금메달리스트 린샤오쥔(임효준·26)의 2022 베이징 겨울올림픽 출전이 무산됐다. 2020년 6월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중국으로 귀화한 린샤오쥔은 10∼15일 열린 선발전에서 최종 3위 안에 들지 못해 올림픽 대표 선발에서 탈락했다. 중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월드컵 시리즈에서 우승하며 직행 티켓을 따낸 우다징(28), 런쯔웨이(25) 외에 쑨룽(22), 리원룽(21), 장톈이(18) 등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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