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선배들이 뽑은 신인상’ 최준용 “마지막까지 경쟁한 이의리 고마워”
뉴스1
업데이트
2021-12-02 16:06
2021년 12월 2일 16시 06분
입력
2021-12-02 16:05
2021년 12월 2일 16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롯데자이언츠 최준용이 2일 서울 강남구 호텔 리베라 청담 베르사이유홀에서 열린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의 날’에서 최고의 신인상을 수상 후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1.12.2/뉴스1 © News1
프로야구 선배들이 꼽은 신인왕으로 선정된 최준용(롯데 자이언츠)이 2021시즌 선의의 경쟁을 펼친 이의리(KIA 타이거즈)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최준용은 2일 호텔 리베라 청담 베르사이유 홀에서 열린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한은회) 시상식에서 ‘최고의 신인상’을 수상했다.
최준용은 올해 44경기(47⅓이닝)에 등판해 20홀드(4승2패1세이브) 평균자책점 2.85를 기록했다. 특히 후반기 29경기에서 13홀드 평균자책점 1.86으로 맹활약했고, 23경기 연속 비자책 행진으로 강한 인상을 심어주기도 했다.
지난 11월29일 KBO 시상식에서 신인상은 이의리에게 돌아갔다. 하지만 최준용은 은퇴 선수들이 뽑은 신인상 수상으로 아쉬움을 달랬다.
최준용은 “이의리의 신인상 수상을 축하한다. 마지막까지 치열하게 경쟁한 이의리에게도 고맙다”며 서로에게 자극이 되어준 라이벌에게 박수를 보냈다.
나아가 그는 “목표는 신인왕이었지만 아쉽지는 않다. 생각보다 만족했다”며 올 시즌을 되돌아봤다.
그러나 현재 상황에 만족하지 않았다. 최준용은 “한국시리즈 등 큰 무대에서 경기를 뛰고 싶고, 내년에는 타이틀 홀더로 시상식에 참석하고 싶다. 신인왕이 아니라 최우수선수(MVP)를 경쟁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최준용은 향후 선발 투수로 활약하고 싶다는 의사를 피력했다. 그러나 당장은 팀이 원하는 역할을 충실히 소화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나도 선발 투수를 해보고 싶기도 하지만, 미래에 해도 된다. 당장은 주어진 보직에서 최고의 선수가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최준용은 이날 시상식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뽐내기도 했다. 사회자가 노래 한 소절을 부탁하자, 최준용은 가수 ‘린’이 부른 ‘시간을 거슬러’를 불러 참석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2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3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7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8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9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10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2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3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7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8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9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10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웃찾사’ 개그우먼부터 축구선수까지…6·3지방선거 도전장 내민 이색 후보
코스피 급등에도 ‘외부 변수’ 불안감…야간 선물거래 최근 급증
장동혁 “집값 잡으랬더니, 말 안 통해…서울은 이미 지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