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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FIFA 랭킹 33위로 점프…아시아 3번째
뉴스1
업데이트
2021-11-20 09:03
2021년 11월 20일 09시 03분
입력
2021-11-20 09:02
2021년 11월 20일 09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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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타니 빈 자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6차전’ 대한민국과 이라크의 경기에서 손흥민이 패널티 킥으로 A매치 30호 골을 기록하고 기뻐하고 있다. 카타르 도하는 손흥민이 지난 2011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A매치 데뷔골을 터뜨린 장소다. 2021.11.17/뉴스1 © News1
아랍에미리트(UAE)와 이라크를 연파한 한국이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랭킹 33위에 올랐다. 호주(35위)를 제치며 아시아축구연맹(AFC) 회원국 중 3번째로 높은 순위가 됐다.
한국은 19일(이하 한국시간) FIFA가 발표한 남자축구 세계랭킹에서 1507.24점을 기록해 35위에서 33위로 두 계단을 도약했다.
한국은 이달 열린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5~6차전에서 모두 승리했다.
지난 11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가진 UAE와 홈 경기에서 황희찬(울버햄튼)의 페널티킥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고, 17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이라크와 원정 경기에선 이재성(마인츠),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정우영(프라이부르크)의 연속골로 3-0 대승을 기록했다.
4승2무(승점 14)를 거둔 한국은 A조 2위 자리를 유지하며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의 청신호를 켰다.
한국은 AFC 회원국 중에서 이란(21위), 일본(26위)에 이어 3번째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이란과 일본은 각각 1계단, 2계단이 상승했다. 반면 이달 사우디아라비아, 중국과 잇따라 비긴 호주는 33위에서 35위로 하락했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99위로 미끄러지며 100위권 밖으로 밀려날 위기다. 베트남은 2022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 B조 최하위로 6경기를 치러 승점 1도 따지 못했다.
벨기에가 1828.45점으로 1위 자리를 굳게 지킨 가운데 브라질(1826.35점)과 프랑스(1786.15점)가 그 뒤를 이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본선 직행에 실패한 이탈리아는 4위에서 6위로 떨어졌고, 네덜란드가 10위에 오르며 톱10에 진입했다. 멕시코는 5계단이나 하락하며 14위에 랭크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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