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FIFA “UAE-이라크와 2연전 앞둔 한국, 경쟁자 따돌릴 기회”
뉴스1
업데이트
2021-11-11 08:32
2021년 11월 11일 08시 32분
입력
2021-11-11 07:48
2021년 11월 11일 07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손흥민이 10일 경기 파주 축구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훈련하고 있다. 2021.11.10/뉴스1 © News1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5, 6차전에 나서는 한국 축구대표팀을 전망하며 경쟁자를 따돌릴 수 있는 기회라고 예상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1일 오후 8시(이하 한국시간)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월드컵 최종예선 조별리그 A조 5차전 아랍에미리트(UAE)와 홈 경기를 치른다.
현재 2승2무(승점 8)의 한국은 이란(승점 10)에 이어 조 2위에 자리하고 있다.
3위가 레바논(승점 5·1승2무1패), UAE와 이라크가 나란히 승점 3(3무1패)으로 4~5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최하위는 시리아(1무3패·승점 1)다.
10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노리는 한국은 최종예선 반환점을 맞이하는 이번 2연전이 굉장히 중요하다.
안방서 치르는 UAE전과, 제3지역인 카타르 도하서 열리는 이라크전(17시 0시)을 잡는다면 A조에서 상위권을 유지하면서 본선 진출 티켓을 확보하는데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된다.
축구 국가대표 김민재가 10일 경기 파주 축구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훈련하고 있다. 2021.11.10/뉴스1 © News1
FIFA는 “이란에 2점 뒤진 한국은 UAE를 안방으로 불러 경기를 한 뒤 이라크와 경기를 갖는다”며 “(본선 출전권)티켓을 노리는 경쟁자들을 물리칠 수 있는 기회”라고 전했다.
다만 공수의 핵심 자원인 황의조(보르도), 김영권(감바오사카)의 부상 결장은 악재다.
FIFA는 “벤투 감독은 권창훈(수원)이 빠지고 황의조가 부상으로 결장한 가운데, 손흥민(토트넘)과 함께 수원의 스트라이커 김건희를 소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베테랑 김영권이 출전할 수 없는데, 박지수(김천)가 김민재(페네르바체)와 함께 중앙 수비를 맡을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벤투 감독은 공격수 자리에 김건희나 조규성(김천)을 뽑았지만 “큰 전술 변화는 없을 것”이라며, 황의조 대체자에 대한 말을 아꼈다. 현재로서는 손흥민을 전방에 배치하는 방향에 무게가 실린다.
아울러 김민재의 파트너로는 박지수 또는 권경원(성남)이 선발로 나올 전망이다.
UAE전을 마친 태극전사들은 14일 카타르 도하로 출국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4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7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8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4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7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8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실패가 자산인 사회, 창업 국가로 가는 지름길
‘로켓-AI-로봇’ 묶는 머스크… 美中 ‘AI 우주전쟁’ 서막
‘충남-대전, 전남-광주, 대구-경북 통합특별법’ 발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