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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스포츠 단신]세인트루이스 한국계 선수, 2루수 골드글러브 수상

입력 2021-11-09 03:00업데이트 2021-11-0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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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의 한국계 혼혈선수 토머스 ‘현수’ 에드먼(26·사진 오른쪽)이 생애 최초로 최고의 수비수에게 주어지는 골드글러브를 받았다. 에드먼은 8일 발표된 2021 골드글러브 수상자 명단에서 2루수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에드먼은 한국 출신 이민자 곽경아 씨와 대학 야구 코치 존 에드먼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는 올 시즌 처음으로 풀타임을 소화하며 뛰어난 수비와 함께 타율 0.262, 11홈런, 56타점, 91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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