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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PGA 챔피언스투어 팀버테크 챔피언십 공동 6위

입력 2021-11-08 11:36업데이트 2021-11-08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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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51)가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 팀버테크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공동 6위를 차지했다.

최경주는 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보카러톤의 디올드코스(파72)에서 치러진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를 쳐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최경주는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로 커크 트리플렛(미국)과 함께 공동 6위에 자리했다.

공동 6위 상금은 7만9000달러(약 9300만원)다.

지난 9월 퓨어 인슈어런스 챔피언십에서 한국인 최초로 PGA 챔피언스투어 정상에 섰던 최경주는 2개월 만에 다시 톱 10 진입에 성공했다.

챔피언스투어는 만 50세 이상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회다.

이번 대회 우승은 17언더파 199타를 친 스티븐 알커(뉴질랜드)다. 그는 우승 상금으로 30만5000달러(약 3억6000만원)를 받았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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