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삼성 김시래 ‘더블더블’… 모비스 꺾고 공동4위

동아일보 입력 2021-10-20 03:00수정 2021-10-2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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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삼성이 현대모비스를 꺾고 공동 4위로 올라섰다. 삼성은 19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시즌 현대모비스와의 방문경기에서 81-76으로 승리했다. 삼성은 3승 2패, 현대모비스는 1승 4패로 9위로 떨어졌다. 삼성 아이제아 힉스는 29득점, 김시래는 10득점 14어시스트로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신인 이원석도 4쿼터 66-68로 뒤진 상황에서 결정적인 3점 슛을 터뜨리는 등 10득점 4리바운드로 힘을 보탰다.


#프로농구#삼성#공동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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