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동아일보|스포츠

[스포츠 단신]탁구 프로리그 결실… 내년 1월 정식 출범

입력 2021-10-20 03:00업데이트 2021-10-20 03:00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국내 최초로 탁구 프로리그가 출범한다. 19일 한국실업탁구연맹과 대한탁구협회는 정규리그를 내년 1월부터 6월까지 반년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1부 리그 격인 코리아리그는 기업 팀으로 구성되며, 남자 7개, 여자 5개 팀이 참가한다. 정규리그 종료 후에는 상위 3개 팀이 한 달가량 플레이오프와 챔피언결정전도 치른다. 정규리그 스폰서는 블록체인 전문 기업 두나무가 맡았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스포츠
베스트 추천